임기 동안 회원 11만 명 확대 목표…“대표성 강화”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해 여성기업 성장 동력 확보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여성 특화 기술 기반 산업으로 ‘펨테크’ 사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감담회를 개최하고 “펨테크는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며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IBK기업은행,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함께 6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제23회 한국여성경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여성경제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 촉진을 위해 신설된 제1회 여성기업주간을 기념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문유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김분희한국여성
한국무역협회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17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여성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여성기업 대상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 마케팅 사업참가 확대, 무역실무 교육 및 상담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관섭 무역협회 부회장은 “2018년 기준 우리나라의 여성기업 수는 266만 개
최근 자본시장법 개정 등으로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검증된 여성 CEO를 기업ㆍ기관 사외이사로 추천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업이 여경협에 사외이사 추천을 요청하면 협회는 추천위원회를 통해 적합한 후보자를 엄선, 추천하는 것이다.
여경협은 1999년 국내 최초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가 이정한 비와이인더스트리 대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여경협은 202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수석부회장 승인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총회는 지난달 26일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열렸다.
여경협은 올해 △회원 만족형 시스템 구축 △여성기업 지원 강화 △여성경제 인지도 제고 △지속가능한 경영 혁신 목표 등의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가 여성 경영인을 대상으로 '언택트시대 스마트 비즈니스로 살아남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5일까지다.
해당 과정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최하고 여경협이 주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온라인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예비 창업자나 기존 사업에 디지털 비즈니스를 점목하려는 여성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에 도래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미래 유통시장 진출전략 상담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여경협은 홈쇼핑 및 이(E)커머스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기업에 대해 온라인 교육 후 30개의 유망 여성기업을 선발, 유통전문가와 1:1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20일
회장의 ‘폭언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돌연 상근부회장을 해임했다. 회장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했단 이유에서다. 이에 부회장 측은 절차와 사유가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4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에 따르면 협회는 전날 제126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의준 상근부회장을 면직 의결했다.
협회 내부에서는 이같은 결정이 부당하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가 하반기 TV홈쇼핑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기업에 대한 추가 지원에 나선다.
여경협은 TV홈쇼핑 방송을 준비하고 있느 여성 기업 11곳에 대해 인서트 영상 제작비를 최대 350만 원 지원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여경협은 26개사를 해당 사업에 선정한 바 있어, 올 연말까지 총 37개사를 지원하게 된다.
해당 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직원에 대한 폭언 혐의로 피소됐다. 소상공인연합회에 이어 한국여성경제인협회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유관단체에 좀처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 회장을 모욕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정 회장은 지난해 1월 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적극 동참한다.
여성경제인협회는 전국 17개 지회와 2600개 회원사가 마음을 모아 온ㆍ오프라인으로 동행세일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본회 및 전국 17개 지회 건물에 동행세일 대형 현수막 및 홍보물을 설치하고, 협회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 홈페이지에 팝업 공지를 띄우는 방식이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경제연구소가 중소기업연구원과 ‘여성 창업 활성화 방안을 위한 연구교류회’를 열고 관련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여성 창업 현황 및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여성 창업이 처한 한계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체계적인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기업 중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
국내 여성기업 경영환경이 세계 각국과 비교해 열악한 수준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법제화를 통해 여성 기업 지원책을 마련한 상황이지만, 보다 실효적인 정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세계 여성기업 관련 지표를 통해 국가별 여성기업 경영 환경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참고 지표는 여성기업가정신지수(FEI), 여성ㆍ기업
주한 인도대사가 여성경제인협회를 방문, 한국과 인도 여성기업 간 협력 방안을 나눴다.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28일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의 내방을 받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여경협은 여성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을 비롯하여 창업, 일자리, 판로 등 다양한 여성기업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IBK기업은행과 함께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1회 한국여성경제포럼’을 열었다.
한국여성경제포럼은 여성기업인에게 경제·경영정보를 제공하고, 정책건의의 장의 역할을 하는 여성기업에 특화된 전문포럼이다. 2013년부터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과 권인숙 한국여성정
여성경제인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을 구매해 올림픽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는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입장권 구매 후원 약정식에서 여성경제인협회가 동계올림픽 입장권 5000만원 어치를 구매하겠다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약속했다.
협회는 올림픽 기간 동안 비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3일 여성기업 전용 일자리매칭 플랫폼인 ‘여성 일자리 허브’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여성 일자리 허브는 재택근무 등 유연한 방식으로 수행 가능한 프로젝트성 업무와 전문 인력의 매칭을 위해 개발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앞으로 많은 여성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3일 서울 동대문 JW메리어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서울센터를 마포구 도화동으로 확장이전하고 10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성동구 왕십리동에 개소한 기존 서울센터는 서울지역의 여성창업보육실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여성창업인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창업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확장 이전하게 됐다. 기존 서울센터의 여성창업보육실 수는 9개로 전국 여성창업보육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2016 수출확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국흑룡강성 수분하시 바이어를 초청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 일산 엠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에 개최되는 수출확대 페스티벌은 수분하시에 근거를 두고 중국과 러시아에 유통을 하는 30여 명의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