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라이프스타일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오벤터스(O!VentUs, Open+Venture+Us)’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는 지난 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오벤터스 7기에 선발된 8개 스타트업을 비롯해 벤처캐피탈(VC), 엑설러레이터(AC) 등과 함께 데모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CJ그룹은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오벤터스‘(O!VentUs)’ 7기에 모두 8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벤터스는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사업검증(PoC) 및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CJ 계열사들과의 공동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CJ그룹이 라이프스타일 분야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오벤터스(O!VentUs, Open+Venture+Us)’ 7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19년부터 CJ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오벤터스를 공동으로 주최해왔다. 오벤터스는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사업검증(PoC) 및 액
CJ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CJ인베스트먼트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CJ글로벤터스 2기' (GLO!VentUs, Global+Venture+Us)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무역협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창경)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CJ인베스트먼트는 스타트업 발굴부터 선정,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등 프로그램 전
CJ그룹의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오벤터스(O!VentUsㆍOpen+Venture+Us)’가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데모데이를 열었다.
25일 CJ그룹에 따르면, 오벤터스 6기에 선발된 12개 스타트업은 전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모데이에 참석해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직접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연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벤터스
CJ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문화콘텐츠 분야의 혁신 기술 보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오벤터스 플러스’ 데모데이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지난 8월 오벤터스 플러스에 유망 기업으로 선정된 △투니모션 △엑스엘에이트 △이어가다 △싸이드워크엔터테인먼트 등 10개 회사가 혁신 콘텐츠∙솔루션 기술 및 서비스를 발표했다.
심사는 C
CJ그룹이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성장동력 발굴에 본격 나선다.
CJ그룹 지주사인 CJ주식회사는 씨앤아이레저산업으로부터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지분 100%를 221억 원에 인수해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한다고 5일 밝혔다. CJ는 그룹의 정식 계열사이자 CVC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CJ그룹은 '사업보국(事業報國)' 창업 이념에 따라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펼쳐왔다. 경쟁력 있는 협력사나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돕고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영전략이 대표적이다.
CJ그룹은 전사적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인 ‘오벤터스’를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오벤터스'는 2019년부터 1~3기 과정을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가 기업 경영의 화두를 넘어 투자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고 있는 ESG 바람은 대기업의 스타트업 투자 키워드로 부상했다. 특히 식품 대기업들은 비건, 대체육, 친환경 스타트업 등에 적극 투자하며 ESG 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스타트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 ‘프론티어 랩스’를
CJ는 지난 8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 '2020 CJ 오벤터스 데모데이(O!VentUs Demo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CJ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오벤터스’는 CJ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
CJ프레시웨이가 푸드테크 스타트업과 손잡고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식자재 유통산업의 혁신에 나선다.
3일 CJ프레시웨이는 위대한상사, 딜리버리랩과 식자재 주문시스템 및 빅데이터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CJ그룹에서 운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오벤터스(O!VentUs)'의 연장선에 있다.
위대한상
CJ가 세번째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CJ는 31일까지 ‘오벤터스(O!VentUs, Open+Venture+Us)’ 3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오벤터스’ 3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스타트업·연구소를 발굴해 CJ제일제당을 비롯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네트웍스, CJ라이
CJ그룹은 스타트업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 ‘오벤터스(O!VentUs) 2기’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오벤터스’는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중소기업ㆍ스타트업ㆍ연구소를 발굴, CJ그룹 계열사와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이다.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
자율주행 로봇 개발 기업 '도구공간'이 퓨처플레이, 산은캐피탈, 신한캐피탈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도구공간은 실내외 모두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다. 디자인에부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I 서비스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해 융합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