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북서쪽으로 4시간 가량 차를 타고 이동해 도착한 베쿰. 독일의 시멘트 제조업체 피닉스 공장이 위치해 있다.
글로벌 시멘트 제조 기업 티센크루프 폴리시우스가 주요 설비를 구축한 피닉스 공장은 1962년 완공 이후 지금까지 가동되고 있다. 연간 생산량은 50만 톤 안팎이다. 단일규모로 세계 최대인 쌍용C&E의 동해공장과
한국시멘트협회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열리는 '2018 국제자원순환산업전'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원순환센터 홍보관을 운영해 시멘트 제조공정과 순환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협회는 순환자원의 개념에 대한 일반 관람객의 인식 부족을 감안해 홍보 활동을 통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