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키위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는 24일 비즈엔터에 “이효리와 원만한 합의를 마쳐 최근 계약을 마무리했다”면서 “일방적인 통보가 있었던 것은 아니며, 이효리가 휴식을 원하는 만큼 아티스트 존중 차원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올해 7월 여섯 번째 정규음반 ‘블랙(BLACK)’을 발매하고
류담이 큐로홀딩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사업부는 15일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실력있는 엔터테이너 류담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며 "훌륭한 자질과 재능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 온 류담이 한 단계 더 성장해 다수의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류담은 2003년 KBS 18기
배우 김재원과 윌엔터테인먼트가 다시 한 번 인연을 이어간다.
10일 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재원 씨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김재원 씨가 윌엔터테인먼트에 굳건한 믿음을 보여 준 만큼, 든든한 버팀목이 돼 그의 재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재원과 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유정이 현 소속사 싸이더스HQ와 동행을 결정했다.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5일 김유정과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김유정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싸이더스HQ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만큼 신뢰를 바탕으로 저의 남은 10대와 20대 시작을 동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싸이더스HQ와 함께 더욱 더 다양한 모습과
배우 이주광이 정웅인, 장소연, 이민호 등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14일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사업부는 이주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주광은 2003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 '올슉업', '명성황후', '헤드윅', '싱글즈'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선굵은 연기와 탄탄한 노래실력이 강점으로 꼽힌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1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칼럼니스트이자 방송인,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곽정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곽정은은 이후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의 에디터이자 연애 칼럼니스트로 약 9년간 활동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혼자의 발견', '
방송인 겸 배우 정이랑이 이매진아시아와 손잡았다.
30일 이매진아시아는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가고 있는 정이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 소화가 가능한 정이랑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 정이랑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가 유나스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유나스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근 손 아나운서와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손미나 작가는 KBS ‘9시 뉴스’ 앵커는 물론 ‘도전! 골든벨’, ‘세상은 넓다’, ‘가족오락관’ 등 인기 프로그램 MC로 활약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JYP는 2일 “양 측은 향후 수지가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수지는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가수,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지난 3월 JYP와 전속계약 기간이 종료된 이후 회
영화 ‘리얼’의 한지은이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한지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주목받고 있는 신예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방송관계자들에게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눈길을 끌고 있는 한지은은 2010년 부산 국제영화제 출품작인 영화 ‘귀’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
배우 고아성이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 간다.
26일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고아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아역시절부터 연기 내공을 탄탄하게 다져오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고아성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며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대체불가한 매력을 가졌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만드는
배우 김인우가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인우와 전속 계약 사실을 전했다.
김인우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표현한 실력파 배우로 영화 ‘암살’ ‘동주’, 드라마 ‘쌈,마이웨이’ ‘조선총잡이’ 등 수 많은 작품에 출연해 남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또한 곧 개봉을 앞두
백혈병 투병을 이겨내고 돌아 온 최성원이 ‘젠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1일 젠스타즈의 관계자는 “최성원은 연기 이외에도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줬기에 평소 눈 여겨 보던 배우였다. 이번 기회에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급성 백혈병으로 활동을 중단했지만 지난해 12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그의
정소민이 서인국, 강지환, 성시경, 빅스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손잡는다.
28일 연예가에 따르면 정소민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최근 SM C&C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정소민이 새 소속사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택하게 된 것.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성시경, 빅스, 서인국, 구구단 등 가수와 이종원, 박예진, 박정아, 강지환
'추리의 여왕' 우정이 현실로 이어졌다.
8일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는 김현숙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현숙의 전작 KBS2 '추리의 여왕'을 함께했던 최강희가 소속돼 있다. 김현숙은 극중 최강희를 돕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친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tvN 장수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비롯해 '
정우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비즈엔터에 "정우와 재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 회사와 배우가 향후 비전에 대해 논했고, 생각이 통하다보니 재계약도 하게 됐다"며 "회사는 정우가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우는 2001년 영화 '7인의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가 베테랑 골키퍼 김영광을 영입했다.
이랜드는 김영광을 울산 현대로부터 이적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영광은 “확고한 비전과 좋은 가치관을 갖고 있는 신생 구단의 창단 멤버로 와서 역사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며 “정상의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모두 지워버리고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