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미생물 진단 혁신 기업 퀀타매트릭스는 권성훈 대표가 20일부터 2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대한임상미생물학회(KSCM) 제27차 학술대회에 연자로 초청받아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권 대표는 이 자리에서 차세대 신속 향균제 감수성 통합 검사 솔루션 ‘μCIA’를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교수이기도 한 권 대표는 이미 유럽과 국내
셀트리온헬스케어가 2022 유럽장질환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UEGW)에서 염증성 장질환 환자 대상 램시마SC 전환 리얼월드 데이터를 공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UEGW에서 유럽 내 주요 의료관계자들을 초청해 ‘인플릭시맙 IV에서 램시마SC로 전환 시 효
셀리버리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글로벌 임상 2상 적응증으로 중증 패혈증을 추가한다고 5일 밝혔다.
iCP-NI는 개발 초기 중증 염증이 촉발돼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패혈증 치료를 목적으로 임상개발을 시작했으나, 2020년 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염증 및 폐 손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의 중증, 위중증 및 사망
셀리버리가 오는 28일 투자설명회 (IR)에서 '내제면역제어 면역염증치료제' iCP-NI 관련 미국 신청 날짜 등 확정된 모든 개발일정을 발표한다.
셀리버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자체 개발 중인 '내제면역제어 면역염증치료제' iCP-NI의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오면 우리 몸의 자체 방어체계인 면역
미생물 진단 기업 퀀타매트릭스는 건국대학교병원이 신속 항생제 감수성 검사기기 ‘dRAST’를 도입 본격 환자 적용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퀀타매트릭스에 따르면 건국대병원은 현재 844개 병상, 9개 중점 센터, 14개 전문진료센터를 보유한 상급종합병원이다. 건국대병원은 이날부터 dRAST 진료코드를 오픈해 신속한 진단을 통한 빠르고 정확한 처방을 요
셀리버리가 미국 전문위탁연구기관(CRO) 써던리서치에서 ‘내재면역 제어 항바이러스, 항염증 코로나19 면역치료제’로 개발 중인 iCP-NI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영장류 치료효능 평가시험에서 바이러스 숫자가 최대 99.8% 까지 감소했다고 밝혔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바이러스 숫자, 양이 많다고 코로나19 증상이 중증이 되고 적다고 경증 또
퀀타매트릭스(QuantaMatrix)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6일 퀸타매트릭스는 지난 4월 14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으며 25일 승인과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술특례 절차를 통한 코스닥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진행한 기술성 평가에서 기술보증기금과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모두 A 등급을 획득함으로
셀리버리는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으로 개발 중인 항염증제 ‘iCP-NI’가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감염 영장류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치료효능 증명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전문위탁연구기관(CRO) 써던리서치에서 수행된 2차 시험 결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전 95%였던 원숭이의 산소 포화도는 감염 48시간 후 70
JW바이오사이언스가 새로운 패혈증 진단마커 트립토판-tRNA 합성효소(WRS)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한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WRS는 기존 바이오마커와의 패혈증 조기발견 및 사망률 예측 임상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JW홀딩스는 JW바이오사이언스의 'WRS 진단키트'가 임상시험에서 패혈증과 중증환자를 조기에 예측한다는 결과를 국제감염질환저
새로운 패혈증 진단마커 WRS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한 임상결과가 최초 공개됐다.
JW홀딩스는 손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WRS 진단키트’의 임상시험에서 패혈증과 중증환자를 조기에 예측한다는 결과가 국제감염질환저널 최신호(6월 1일자)에 실렸다고 15일 밝혔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정경수 교수(호흡기내과) 주도로 수행된 이번
셀리버리는 미국의 위탁시험기관(CRO) 서던리서치의 코로나19 감염 영장류(원숭이) 동물모델을 통한 ‘iCP-NI’의 두 번째 효능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서던리서치와 총 3단계의 코로나19 치료효능평가 시험계약을 맺고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가 코로나19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폐렴 및 중증
셀리버리가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 ‘바이오코리아 2020’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셀리버리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코로나19의 급성염증 억제를 위한 iCP-NI 치료제 개발’이란 주제로 코로나19 특별세션에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을 앞둔 코로나19 면역치료제인 ‘iCP-NI’의 이
셀리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임상 진입에 속도를 낸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이르면 올해 4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아 iCP-NI를 환자에게 투여하겠다"고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에 초점을 맞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사이토카인 폭풍은 코로나19 환자가 중증으로 악화하는 주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면역반응으로 사망…사이토카인 폭풍이란 = 코로나19에 앞서 유행했던 사스(SARS), 메르스(MERS), 에볼라, 조류독감 등의 감염병은
셀리버리는 사이토카인 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진입을 위해 글로벌 임상대행사 코방스와 임상인허가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세포·조직투과성 융합펩타이드 면역제어 염증치료제인 iCP-NI는 코로나19와 같은 병원성 세균 및 바이러스의 침입으로 인해 심각한 염증 상황에서 발생하는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셀리버리가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폐렴으로 인한 폐 섬유화 억제효능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한 면역세포 파괴에 대한 보호효능 검증을 시작했다.
셀리버리 신약개발연구소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동물 2000여 마리를 사용한 iCP-NI의 치료효능
셀리버리는 사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빠른 미국 임상 진입을 위해 cGMP 부합 펩타이드 합성 전문위탁생산기관 일본 펩티스타와 임상시료 대량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월에 KGMP 수준의 생산기관과 체결한 임상시료 대량생산계약에 이은 2차 생산계약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임상시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에서 80만 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도 4만 명을 넘어서면서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효능만큼이나 개발 속도가 글로벌 시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4월 중 ‘렘데시비르’의 임상 결과를 발표한다. 렘데시비르는 기존 약물을 활용해
셀리버리는 안전성평가 전문위탁시험기관(CRO)인 코방스와 독성시험계약을 맺고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동물독성시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iCP-NI는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발생하는 싸이토카인폭풍으로 인한 급성폐렴 및 중증패혈증을 치료하는 염증치료신약이다.
이번 독성평가시험은 성체 필리핀 원숭이 50마리와 랫트
셀리버리는 사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독성시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iCP-NI는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발생하는 사이토카인폭풍으로 인한 급성폐렴 및 중증패혈증을 치료하는 염증치료신약이다. 셀리버리는 미국의 안전성평가 전문위탁시험기관(CRO) 코방스 와 독성시험계약을 맺고 성체 필리핀 원숭이 50마리와 쥐 30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