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친환경 배송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기차 통합 배송센터를 전국적으로 구축한다.
쿠팡은 수도권과 제주, 부산 지역에 이어 충북 청주 1캠프에 전기차 통합 배송센터 건립을 완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청주 1캠프에는 쿠팡친구 뿐 아니라 전기화물차를 사용하는 외부 택배기사(퀵플렉서)들도 사용 가능한 공용화 충전기를 구축했다. 충전 인프라 이용 저변이 확대
전년 대비 17%, 코로나 이전보다 25% 증가 쿠팡·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올해 IPO 두각 내년 전망도 밝아...올해 신규 상장사 주가 부진은 흠
올해 글로벌 자본시장이 그야말로 광란의 한 해를 보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후 각국 중앙은행이 공격적으로 자금을 푼 덕분에 기업들은 사상 최대 규모로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업체인 대영채비와 ‘쿠팡 1톤 전기화물차 맞춤형 충전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규 쿠팡 전무, 정민교 대영채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맞춤형 충전기 개발을 비롯해 전기화물차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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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상거래기업 쿠팡이 청년고용과 친환경이라는 공익 공세를 펴면서 정부와의 사업 접점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두고 쿠팡이 자사의 당일 직접배달 서비스인 로켓배송에 대한 불법 논란을 타계하기 위해 전략적 접근을 펼친다는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24일 택배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 등 11개 택배사를 회원으로 둔 한국통합물류협회는 현행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