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가 22대 국회에 고준위방폐물 특별법안의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방사성폐기물학회는 25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22대 국회에서야말로 1978년 고리1호기 상업운전 후 지난 46년 동안 기약 없이 미루어 왔던 고준위방폐물 입법불비(立法不備)를 해소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학회는 "20대 국회 임기 만료로 3건의 고준위방폐물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송명재)는 23일 오후 1시 반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사용후핵연료관리 권고안에 대한 전문가 견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권고안 △운반저장기술현황 △해외 처분사업 사례의 시사점 △재활용 기술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