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늘 예거 르쿨트르 전시회를 기념한 김우빈의 포토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우빈은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후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며 “김우빈은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택에
배우 김우빈이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6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제작발표회에는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우빈은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떨린다”라
배우 김우빈이 드라마 ‘택배기사’ 출연을 검토 중이다.
2일 김우빈이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투병 후 첫 드라마 복귀다.
이에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우빈이 넷플릭스 ‘택배기사’ 출연 제안받은 것은 맞다”라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을
배우 이서원이 전역했다.
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이서원은 지난달 30일 만기 전역한 뒤,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서울동부지법에서 재판을 받던 이서원은 지난 2018년 11월 20일 돌연 입대했다.
이서원은 2018년 4월 술자리에서 동료 여성 연예인 A 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
마이크로텍이 스튜디오드래곤과 101억6900만원 규모의 tvN 드라마 ‘비밀의 숲2’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59억300만원) 대비 172.25% 규모다.
마이크로텍은 지난해 11월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팩토리 지분 100%를 인수했고, 오는 11일 흡수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전작 ‘비밀의 숲’은 조승우 배두나 주연으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첫방송된 가운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촬영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은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이후 3년 만에 복귀한 공효진과 전역 후 첫 작품인 강하늘과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배우 수지와 장희령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장희령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2015년 CF모델로 데뷔했다가 웹드라마 등을 통해 배우로 전향, 2016년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장희령은 ‘함부로 애틋하게’의 주인공 수지와 남다른 우정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때 같은 소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25·배수지)가 9년간 몸담은 JYP와 작별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6일 오후 "오는 3월 31일을 끝으로, 아티스트 수지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라고 공식입장을 배포했다.
이어 JYP는 "지난 몇 달 동안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고, 양측이 합의하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배우 진경이 갑자기 김우빈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진경은 1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갑자기 김우빈을 소환한 뒤 "엄마 여기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진경은 현재 투병중인 김우빈에게 응원구호를 외치는 이벤트를 한 셈이다.
진경과 김우빈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진경과 김우빈은 영화 '마스터'에 함께 출연
배우 이동욱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열애 인정 4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동욱과 수지가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수지와 이동욱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지면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동욱, 수지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확
◇ 이동욱 측 "수지와 좋은 감정…알아가는 단계" 열애 인정
또 한 쌍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욱(37)과 수지(24)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9일 "이동욱이 수지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다"라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또 한 쌍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욱(37)과 수지(24)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9일 "이동욱이 수지와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다"라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1년 여 시간 동안 꽁꽁 닫혀있던 중국 시장이 다시 열린다. 최대 시장을 잃은 후, 그동안 엔터 기업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왔을까.
중국은 지난해 8월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재배치에 반발하며 암묵적으로 한국 관광 금지, 한국 콘텐츠 수입 금지로 맞불을 놨다. 일명 ‘한한령’(限韓令)이다. 이전부터 암암리에 괴담처럼 떠돌았지만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과 NEW가 코스닥 시장에서 눈에 띄는 약세를 보였다.
16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4포인트(0.88%) 상승한 634.91로 장을 마감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진 가운데 섬유, 의류 등의 업종은 상승했지만 오락 문화는 3.86포인트(0.95%) 떨어진 402.05로 마감됐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아이돌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활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 신은수가 '밀정'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데뷔작 '가려진 시간'에서 호흡을 맞춘 강동원 뿐 아니라 한효주, 정우성 쟁쟁한 배우들과 나란히 캐스팅 됐다는 점에서 신은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JYP엔터테
반가운 스타, 기대감을 주는 작가들의 귀환으로 올 하반기 안방극장이 달아 오르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들에 2017년 봄은 혹독했다. 사드 여파로 주가는 하향 곡선을 그렸고, 매출도 급감했다. 하지만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을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비롯해 기대작들이 줄줄이 방송을 앞
미쓰에이 수지가 계약 만료를 앞두고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2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가 올해 봄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현재 좋은 분위기에서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2010년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당시 ‘Bad Girl, Good Girl’로 단숨에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배우 임주은이 수지와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임주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좋은 수지의 노래. 자정에 선공개되는 곡부터 시작해서 우리 모두 무한 반복해요. 울다가 웃다가. 흥얼흥얼. 너무 공감되는 수지 노래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곡 ‘행복한 척’을 라이브로 열창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최대의 인터넷서비스 전문기업 텐센트 위챗(We Chat)에 한류스타 ‘비(RAIN)’의 이모티콘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내달 15일 싱글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가수 비는 위챗 이모티콘을 통해 팬들에게 컴백소식을 미리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위챗을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8일 IHQ에 대해 미국 미디어 기업 A&E네트웍스(A&E Television Networks Korea Ltd)의 인수로 인해 최근 동향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00원을 유지했다.
A&E네트웍스는 지난 22일, 전략적 투자자로서 딜라이브가 보유한 IHQ의 지분 4.99%를 179억 원에 (주당 2500원)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