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BGF리테일, GS리테일 등 대기업 전문무역상사와 공동으로 ‘2025 전문무역상사 대중소 동반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내수 및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캄보디아 하수처리시설 구축사업·MOU 54건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인 국제물산업박람회에서 600억 원이 넘는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에서 633억 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국제물산업박람회는 국내 물기업 우수 제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결과, 500만 달러가 넘는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발전은 협력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이하 해동진) 회원사 11개 기업과 9~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를 찾아 실질적인 수출 확대 방안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10일 국내 발전 기자재 중소기업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6월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2025’에 참여할 도내기업 12개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비바테크는 2016년 시작된 유럽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타트업 행사다. 매년 15만 명 이상의 참관객과 1만 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인공지능(A
LG전자 평택칠러공장 찾아 냉각시스템 생산라인 점검핵심기술 확보 1300억 원 및 차세대 시스템 실증 180억 원 등 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이제는 발열 이슈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냉각시스템을 우리 수출의 주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LG전자 평택칠러공장을 찾아 "'전기 먹는
#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완전 자율주행, 무인 자율주행과 관련한 법규를 국내에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법을 만드는 단계에 직접 참여해 기업의 의견을 내고, 정부에서 진행하는 자율주행 영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 일본, 중동의 현지 법과 문화를 집요하게 분석해 전략을 짜 글로벌 진출에 성공했다.
중소벤처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프론트원에서 김·장 법률사무소(김앤장), 법무법인 광장,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미션, TMI 종합법률사무소 등 8개 법률회사와의 업무 협약식과 스타트업 해외 진출 법률·규제 애로 해소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담회에서는 법률회사별로 해외지사 소재 등 특별한 전문성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이 8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홀에서 개최되는 ‘2024 대전·충청 바이어 초청 소상공인 수출상담회(2024 SGED)’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상담회는 소상공인 40여 개사와 국내·외 바이어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 등을 위한 1대 1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소진공은
2016년부터 누적 수출 상담 1조원 돌파올 사우디 두바이서 상담 422건, 855억 실적‘르무통’ 신발ㆍK푸드, 해외 주목도 높아"체계화 된 상생 프로그램 지속 추진"
롯데홈쇼핑이 우리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개척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중동서 열린 중기 해외 수출 지원 행사에서 855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내는 성과를
롯데홈쇼핑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30일부터 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중소기업 해외 수출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로 이번 행사에서 상담건수 422건, 상담실적 약 6235만 달러(한화 약 860억 원)를 달성했다.
중동지역은 '오일 머니'를 통해 소비
롯데홈쇼핑이 중동에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돕기에 나선다.
롯데홈쇼핑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2016
부산중기청과 UAE 아부다비 무역사절단 파견 통해 가시적인 성과 거둬11만 달러 현장 계약 및 368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으로 추가 수출 기대
한국남부발전이 주도한 수출 행사에서 중소기업이 845만 달러의 중동 수출에 성공하는 등 수출 주도 경제성장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과 공동 운영한 '아랍에미리
300여 업체 참여…역대 최대 규모사람 돕는 서비스 로봇 대거 선봬
23일 국내 최대 로봇전시회인 ‘2024 로보월드’가 막을 올렸다. 더욱 정교해진 기술과 최첨단 인공지능(AI) 탑재로 다양한 산업에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로보월드는 올해 19회를 맞았다. 국내 25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인도네시아에 연내 개소 예정인 ‘자카르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카르타 GBC는 다수의 금융기관과 다국적기업 밀집지역인 자카르타 남부 도심에 위치해 있어,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 진출을 돕는 중요한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몽골 진출 희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1일까지 해외진출 교육 및 기업별 맞춤형 1대 1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7일 진행된 한국도로교통공단 ‘2024년도 몽골 교통안전사업 수출상담회’ 일환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중진공은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상담회 참여기업
내달 26~27일 개최…기재·산업부 공동주최이달 7일~내달 15일까지 참가 및 상담 신청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2024 다자개발은행(MDB) 조달설명회가 다음달 26~27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다고 기재부가 7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MDB 조달시장에 우리 기업이 진출해 유망 사업을 수주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중소기업유통센터(중기유통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5일과 6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2024 대한민국 소싱위크(KOREA SOUGRCING WEEK 2024)'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싱위크는 내수와 수출 비즈니스 상담회를 한 공간에서 진행하여 중소기업에 내수·수출 상담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중소기업유통센터과 함께 2024 대한민국 소싱위크(Korea Sourcing Week 2024) 행사를 일산 킨텍스(KINTEX) 2전시장 9홀 B에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싱위크는 수출과 내수 비즈니스 상담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종합 판로 지원 행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2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베트남 소프트웨어‧IT서비스협회(VINASA)와 '한국-베트남 디지털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5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2024 한-베 디지털 기술 협력 포럼' 후속 행사다. KOSA와 VINASA는 양국 기업의 기술협력·교류·인력양성 협력에 관
K-식품과 뷰티 인기에 올 하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수출 중소기업 304개사를 대상으로 벌인 ‘중소기업 수출 현황 및 시장진출 계획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하반기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중소기업(28.6%)이 ‘감소’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