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휴온스그룹은 윤성태 회장이 창립 60주년을 맞은 그룹의 대도약을 위해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고 28일 밝혔다.
휴온스그룹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28일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윤 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휴온스글로벌은 윤성태·송수영 각자대표 체제를 맞이한다.
윤 회장은 2022년 경영 일선에서
휴온스그룹은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 원 기부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구호성금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휴온
휴온스글로벌(Huons Global)은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 ‘애드벤처 챌린지 2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애드벤처(Add+Venture)’ 챌린지는 벤처·스타트업의 ‘모험(사업화 과정)’에 동참해 새로운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지닌 휴온스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으로, 위축된 바이오 투자심리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생태계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휴젤은 일·육아 병행 지원을 위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기업 문화를 개선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제1회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유연근무 제도를 통해 개인의 생활환경에 맞춘 자율적인 근무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오너 경영이 중심인 제약업계의 세대교체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아직 30대인 오너 3세들이 경영 일선에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다. 젊은 피들의 활약이 업계에는 활력을, 기업에는 비전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견 제약사 창업주 손자들이 잇따라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의 요직에 자리 잡았다. 30대의 나이에 3세 경영을 본격
휴온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휴온스푸디언스가 최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3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 수여식에서 G-PASS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 기업 지정은 대한민국 조달청에서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선정해 부여하는 인증이다. 해외 바이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펩타이드 신약 개발 및 링크 기술 전문가 임창기 전무를 신약연구 3팀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임창기 전무는 한미약품 바이오 연구센터 출신으로 휴온스그룹 바이오연구소 이사, 안국약품 바이오의약본부 본부장, 센트릭스바이오 R&D전략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펩타이드 및 재조합 단백질 신약 개발, 항암 항체 신약 개발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이 2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 쳤다.
휴온스글로벌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0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97억 원, 당기순이익은 230억 원으로 각각 8%, 1% 늘었다.
원가율 높은 상품 매출 비중이 늘어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
휴온스그룹의 헬스케어 부자재 전문기업 휴엠앤씨가 코스메틱 사업을 확장한다.
휴엠앤씨는 최근 유일산업의 퍼프와 스펀지 등 화장품 부자재 사업 및 관련 자산 일체를 양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달 경기 성남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유일산업의 화장품 부자재 사업 일체 등을 43억 원에 양수하기로 한 바 있다. 양수기준일은 8월 1일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송수영 사장이 일본 사업 확장을 위해 일본법인의 지휘봉을 잡는다.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하반기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휴온스Japan에 송수영 대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송 대표는 휴온스글로벌, 휴온스를 포함한 그룹의 경영체제 혁신을 이끌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는 등 계열사 간 시
휴온스그룹의 완제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생명과학은 신임 대표이사로 이재훈 전무이사(55·사진)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휴온스생명과학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성남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를 통해 이재훈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는 1994년 휴온스 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이후 로컬지점장, 종병본부장, 영업관리본부장 등을 역
휴온스푸디언스는 신임 대표로 전 휴메딕스 경영관리본부장 손동철 상무이사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휴온스푸디언스는 전날 충남 금산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손 신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한 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손동철 신임 대표는 1975년생으로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1999년 휴온스그룹에 사
휴온스그룹은 제천공장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을 펼치며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23일 휴온스그룹에 따르면 제천 바이오밸리 산업단지 내 제천공장에서 21일 그룹 임직원들이 현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올바른 헌혈 참여 문화를 조성해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헌혈 캠페인에는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
최근 임상 실패·허가 불발 등 소식이 이어지며 제약·바이오업계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가운데, 연이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투자자들에게 실적 개선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주식 매입 후 재매각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1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이달 4일 박명수 비피도 대표이사
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비뇨기계 의료기기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전날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 판교 사옥에서 메디띵스(MEDithings)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비뇨기계 의료기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휴온스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019억 원, 영업이익 26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 6%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국내 전문의약품의 성장과 에스테틱 사업의 수출 증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휴온스, 휴메딕스 등 상장 자회사의 실적 호조와 휴온스바이오파마, 휴온스메디텍 등 비상장
휴온스메디텍은 신임 대표로 전 휴온스글로벌 기획조정본부장 이진석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휴온스글로벌의 감염관리 및 의료기기 전문 자회사다.
이날 휴온스메디텍은 경기도 성남시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신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한 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1971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크리스탈생명과학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법인명을 ‘휴온스생명과학’으로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생명과학은 휴온스의 종속회사로서 휴온스그룹의 비전인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그룹’과 발맞춰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의약품 위탁생산(CMO) 등 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 가속도를 높이겠단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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