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은 특허청에 안구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AAV(Adeno-Associated Virus·AAV) 플랫폼 검증 모델 기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엔셀은 안구 질환 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AAV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안구의 광수용체 특이적 발현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그동안 이엔셀의 AAV 플랫폼이 광수용체에 정확하게 전
이엔셀(ENCell)은 18일 특허청에 유전성망막색소변성(inherited retinal degeneration, IRD) 치료를 위한 AAV 플랫폼 기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IRD는 안구내 광수용체 사멸로 인해 시세포 및 망막색소상피세포가 점점 파괴되는 유전성 질환이다. 전세계적으로 2500~3000명 중 1명의 빈도로 발견되고 국내 환자는
이연제약은 파트너사 뉴라클제네틱스와 공동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NG101)의 북미 임상 1/2a상이 순항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의 총 4개 임상시험기관에서 기존 항-VEGF 단백질 치료제를 투여받았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임상시험에서 NG101 투여 후 현재까지 약물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창립 후 역대 최고 매출을 돌파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 매출 ‘4조 클럽’에 가입했다. 4공장의 매출 상승과 1~3공장 풀가동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와 수주를 확대하며 연간 수주 금액 5조 원을 돌파한 것이 주요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4조5473억 원, 영업이익 1조3201억 원을 달성했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현재 진행 중인 난치성 유전 질환인 A형 혈우병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술과 관련해 안전하고 효능이 향상된 새 치료기술을 국제학술지인 EMM(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을 통해 최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EMM은 Nature Publishing Group(NPG)을 통해 출간되는 국제적으
그동안 대규모 생산능력을 앞세워 경쟁 기업과 초격차를 보여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신규 모달리티(치료 접근법)를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성장세를 이어간다. 차세대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단 전략이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거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공장 착공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회사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43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20%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가 4E(excellence)를 기반으로 3대축 확장을 통한 톱티어(top-tier) 바이오 회사로의 도약 전략을 발표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사장)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JPM 2025)에서 "2024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삼성바이
CDMO 이엔셀(ENCell)은 13일 바이오공정 기술 솔루션 기업 싸토리우스코리아(Sartorius Korea)와 공동으로 아데노연관바이러스(adeno-associated virus, AAV) 생산공정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AV는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활발히 이용되는 바이러스 벡터로, 이번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유전자치료제를 대규모 생산
차바이오텍(CHA Biotech)는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는 美 바이오기업 차일즈 큐어(Child's Cure)와 바이럴 벡터의 포괄적 개발 및 생산에 대한 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티카는 희귀 소아질환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공정 및 분석법을 개발하고, 아데노연관바이러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전략기술 테마별 프로젝트(DCP)’를 수행할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도전혁신형 중소·벤처 연구개발(R&D)을 본격 추진해 첨단바이오 등 월드 프론티어에 도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DCP(Deep-tech Challenge Project)를 수행하는 6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DCP는 중소·벤처기업이 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약 400억 원을 투자해 회전익 비행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가산산업단지에 위치한 센터는 회전익 분리 운용뿐만 아니라 미래비행체(AAV), 고속중형기동헬기, 유무인 복합체계 등의 연구개발, 실증, 비행 시험까지 활용할 예정이다.
GC녹십자는 동아ST와 mRNA-LNP 기반 만성염증질환 신약개발을 위한 후속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만성염증질환을 표적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타깃을 공동 선정하고 신규 모달리티(Modality)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후속 계약을 통해 선정한 약물타깃에 대한 작용기전(Mo
GC녹십자(GC Biopharma)는 9일 동아에스티(Dong-A ST)와 mRNA-LNP 기반 만성염증질환 신약개발을 위한 후속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해 10월 만성염증질환을 표적하는 새로운 약물타깃을 공동으로 선정하고 신규 모달리티(modality) 기반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회사는
루닛, 아스트라제네카와 ‘AI 병리 솔루션’ 공동 개발
루닛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비소세포폐암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루닛이 2023년 초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Lunit SCOPE)’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한 이후, 글로벌 빅파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뉴라클제네틱스는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하는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 NG10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NG101은 뉴라클제네틱스가 개발한 아데노 연관 바이러스(AAV) 기반 유전자전달체에 애플리버셉트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유전자
유전자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뉴라클제네틱스는 치료 유전자의 발현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 ‘신규한 인트론 단편’에 대해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특허는 유전자 치료제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 다양한 유전자 전달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다. 인트론 단편이 프로모터와 결합하여 유전자 발현을 효과적으로 증대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잇따른 인재 영입으로 주력 사업의 추진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연말을 앞두고 한발 먼저 맨파워를 확보, 내년 사업을 강화하겠단 전략으로 풀이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툴젠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이백승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블루버드바이오에서 키메라항원수용체-T(CAR-T) 치료제, 유전자 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KT 및 KT SAT와 손을 잡고 6세대(6G) 이동통신 저궤도 위성 사업을 진행한다.
KAI와 KT, KT SAT 3사는 지난달 31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통신위성 시스템 개발 및 6G 저궤도 위성 사업 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통신위성 시스템 핵심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아시아 신규사업 발굴 및 민간항공 시장 협력 확대를 노린다.
KAI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항공우주전시회(JA 2024)’에 처음으로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JA 2024는 일본 항공ㆍ우주산업 분야 최대 종합전시회다. 항공, 우주, 방위 분야는 물론 도심항공교통(UAM), 탈탄소 등 미래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