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10개 매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입력 2021-12-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간 점포 전기 사용량 10%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 가능…소나무 4500여그루 심는 효과

▲롯데슈퍼 남원점에 설치한 태양광 설비 (사진제공=롯데슈퍼)
▲롯데슈퍼 남원점에 설치한 태양광 설비 (사진제공=롯데슈퍼)

롯데슈퍼는 원주, G은평점 등 10개 매장과 신갈물류센터 옥상에 총 5119㎡(1548평)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현재 전국 점포와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데 연간 12만9327MWh(메가와트시)의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로 연간 1360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이달부터는 전체 전기 사용량의 10%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게 됐다. 롯데슈퍼는 이를 통해 전기 요금 절감은 물론 연간 628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소나무 4500여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롯데슈퍼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지속해서 태양광 발전 설비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임효종 롯데슈퍼 안전관리팀 팀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 시설을 확대해 환경보존 및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이행현황)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4,000
    • -0.7%
    • 이더리움
    • 3,184,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63%
    • 리플
    • 2,083
    • -2.25%
    • 솔라나
    • 133,600
    • -0.15%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62
    • +1.54%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0.94%
    • 체인링크
    • 13,600
    • +1.0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