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상품·맞춤형 선물세트 등 800여 품목 준비
롯데마트와 슈퍼는 12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가성비 중심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사전예약 상품으로 약 800여 개 품목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물가안정을 위한 가성비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차별화 이색 선물세트,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소비 트랜드를 반영했다.
롯데슈퍼도 고물가 시기에 맞춰 가성비 실속 선물세트의 구색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실속형 상품으로 인삼, 버섯, 곶감, 견과 선물세트를 3만 원 미만에 판매한다. 또 사과, 배, 천혜향 등 과일 선물세트는 5만 원대 미만이다. 프리미엄 상품은 롯데마트의 고급 한우 브랜드 ‘마블나인’과 유명산지의 최고급 과일 선물세트 등이다.
사전예약 기간 행사 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120만 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프로모션은 선물세트 구매 시기가 빠를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1차 사전예약 기간(12일12일~내년 1월8일)에는 최대 120만 원, 2차 기간(내년 1월9~15일)에는 최대 80만 원의 롯데상품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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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몰에서도 오프라인과 동일한 혜택으로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대신 최대 120만 원 상당 즉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품목에 따라 최대 50% 할인, 엘포인트 회원 대상 특별 할인, 덤 증정 등도 제공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은 전국 무료배송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