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상승 전환 마감...1223원(+0.7원)

입력 2010-07-07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7일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7원 상승한 1223원을 기록했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3원 하락한 1216원으로 출발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부진에 달러가 주요 통화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역외 환율이 하락한 영향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낙폭이 줄어들더니 플러스(+)로 돌아섰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돼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환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수급면에선 역외세력이 달러 매수에 나서고 있고, 외국인투자자가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 4000억원 가까운 매도를 보인 점도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달러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이 2916계약의 순매수를 보이며 전일보다 0.1원 하락한 1222.9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3,000
    • -1.47%
    • 이더리움
    • 3,097,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31%
    • 리플
    • 2,086
    • -1.88%
    • 솔라나
    • 130,300
    • -1.66%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42%
    • 체인링크
    • 13,150
    • -1.6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