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4분기 실적반등 기대 '난'…목표가↓-KTB證

입력 2011-10-28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28일 CJ CGV에 대해 영업비용 증가로 4분기 실적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3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다만 밸류에이션 상승여력을 감안해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 블록버스터의 흥행이 조저한 가운데 3D 영화 비중 감소로 평균티켓가격(ATP)이 하락하면서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4분기에도 실적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4분기는 전통적으로 비수기”라며 “지분법 손실이 일시에 반영되고 영업관련 비용들이 증가해 실적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판단했다.

이어 “CJ CGV 주가는 해외)에서의 의미 있는 실적이 발생해야 전 고점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러나 이 또한 시간일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6,000
    • -1.74%
    • 이더리움
    • 2,998,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22%
    • 리플
    • 2,083
    • -2.62%
    • 솔라나
    • 123,700
    • -4.48%
    • 에이다
    • 391
    • -2.4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57%
    • 체인링크
    • 12,710
    • -4.0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