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관탈도·신도리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독도등대 등 3개 등대가 등대유산으로 추가됐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 1회 해양수산발전위원회를 열어 △2025년도 해양수산과학기술 육성 시행계획(안), △제주 관탈도 해양보호구역 지정(안), △제주 신도리 해양보호구역 지정(안), △등대유산 신규 지정(안) 등 4건을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5년 포천시 섬유·가구기업 온라인 플랫폼 및 조달등록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천시 특화산업인 섬유·가구 제조업체들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과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경쟁력 있는 중견·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포
국내 최대 규모 물산업 전시회인 국제물산업박람회가 1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물기업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내 물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물산업박람회는 올해로 22회째를 맞았다. 해당 박람회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경기도,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후원한
카카오뱅크는 조달청 '차세대 나라장터'에서 카카오뱅크 사업자 인증서도 인증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사업자 인증서는 차세대 나라장터에서 △회원가입 △전자입찰 △전자계약 등 3가지 업무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인증서다. 카카오뱅크 사업자 인증서를 보유한 고객은 회원가입부터 입찰 참여, 전자계약 업무에 이르기까지 공공조달 전
한국글로벌보건연맹(이하 보건연맹)이 글로벌펀드(Global Fund),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등 3대 보건다자기구와의 협력체계 구축 및 국내 기업의 공공시장 참여 확대를 위한 공격적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1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보건연맹은 지난해 11월 국내 보건의료 전문가들, 미국의 게이츠 재단과 공익단체
대웅제약(DAEWOONG)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NABOTA)’를 에콰도르에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나보타는 중남미 20개국 중 13개국에 진출을 완료했다. 대웅은 지난 2015년 파나마를 시작으로 이후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중남미지역 주요국가에 진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27~28일 에콰도르에서 론칭 심포지엄을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서울에서 열리는 설명회에는 국토부를 포함해 해외건설 관련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협회 등 관련 종사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 사업은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
5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등 주재"급변하는 산업환경...시간 선점해야"3월 중 산은법 개정안 국회 제출 계획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50조 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신설해 반도체, 인공지능(AI),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대기업부터 중견·중소기업까지 폭넓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달
정부와 공공기관이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제품 판로 개척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진주 본원에서 '혁신제품 구매 선도기관 선포식'을 열었다.
정부는 중소·중견기업이 개발한 혁신제품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활용하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2020년에 도입했으며, 산업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조달청, 산림청이 2024년 정부업무평가에서 4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부터는 지나친 기관 서열화를 막기 위해 기관 종합 등급을 폐지했다.
국무조정실은 2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46개 중앙행정기관의 2024년도 업무성과를 주요정책, 협업, 규제혁
기상청이 17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필터링 알고리즘 적용 및 분리형 멀티센서 모듈 기반 기압계’에 대하여 기상청 제1호 혁신제품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제품은 지난해 제정한 ‘기상청 혁신제품 지정 지침’에 따라 조달 적합성을 검토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서류․현장 심사를 통하여 선정됐다.
혁신제품 기압계는 기존의 제품들과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6일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상인이 정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부·신중부시장 건어물·청과 매장을 찾아 소상공인 지원 사업 집행 현장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설 명절 전 복지시설에 전달할 식료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한 뒤 "전통시장 활성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여성기업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2025년 여성기업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여성창업 △여성기업 판로 △여성기업 인력 등 3개 분야 10개 사업으로 구성된 여성기업 전용 사업에 작년과 동일한 104억9000만 원을 지원한다.
여성창업은 전국 18개 여성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여성 (예비)창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자영업자 부담 경감을 위해 배달앱의 최혜대우요구・자사우대 등 불공정 행위에 칼을 빼든다.
플랫폼 시장의 공정경쟁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중개, 검색 등 등 6대 분야의 거대 플랫폼 독과점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입법도 추진한다.
외식업, 부동산, 의료 분야의 대기업집단 부당 내부거래 및 부실 계열사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도 집중 점검한
미국 신(新) 정부 출범과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정부가 무역금융을 360조 원으로 역대 최대 공급하고 교역환경 변화에 따른 중소ㆍ중견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유동성 공급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확대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
국유재산 사용완화 내년 말까지 적용국가계약특례는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
정부가 올해 종료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국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조치를 1년 연장한다. 내수 회복 지연과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 등을 고려한 조치다.
기획재정부는 30일 내일(31일) 종료 예정인 국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조치를 내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고 국가계약의 한시
내년 건설 수주는 민간 분야를 중심으로 점진적 반등을 보일 것으로 풀이된다. 지속적 금리 인하와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정비사업 수요가 겹친 영향이다.
20일 삼정KPMG 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내년 건설 수주 규모는 210조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할 전망이다.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이 25조5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3.6%
최근 건설경기 회복 지연, 대내외적 불확실성 증가 등 내수경기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정부가 기업 활력 제고를 통한 건설 경기 회복 등 '국가계약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무역보험공사에서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제8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국가계약제도 개선방안 △조달 특례 성과점검체계 구축 및 강화방안 △혁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