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중소벤처기업부, 독일연방경제기후보호부 등이 참석하는 ‘한·독 스마트 제조혁신 교류협력 세미나’가 1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독일 연방경제기후보호부(BMWK)를 비롯해 독일 대사관 및 국제 메뉴펙처링X협회(IM-X), LNI4.0(Labs Network Industrie 4.0),
국제적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기업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스템 구축을 돕는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1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엔츠(AENTS)는 기업이 탄소중립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업무역량을 내재화하고, 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탄소회계 플랫폼 엔츠는 탄소회계 플랫폼 ‘엔스코프’를 기반으로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전
창립 4주년을 맞은 크릿벤처스가 투자 포트폴리오 누적 기업 100곳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젝트 및 후속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 건수는 총 144건으로 총 1960억 원을 집행했다.
컴투스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컴투스 그룹의 글로벌 투자 총괄 GCIO인 송재준 대표가 2020년 8월 설립한 크릿벤처스는 게임, 영상·음원반 등의 콘텐츠, 블록체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한 국내 기업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글래스돔이 탄소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22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탄소 데이터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은 시리즈A 단계까지 113억 원, 지난해 10월 추가 투자를 유치하는 등 누적 200억 원의 투자를 받으며 성장 중이다.
탄소 관련 글로벌 규제
탄소배출 데이터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코리아가 LG전자 VS사업본부(Vehicle component Solutions company)의 ‘제품 탄소발자국 산출 및 ISO 14067 검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 핵심 기술로 꼽히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큰 축으로 전
SK C&C는 2일, 글래스돔과 함께 개발한 ‘디지털 탄소 여권 플랫폼’을 통해 EU 디지털 배터리 여권(DBP, Digital Battery Passport)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로이드인증원(LRQA) 제3자 검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U는 2027년부터 배터리 생산·이용·폐기·재사용·재활용 등 제품 전주기 정보를 디지털로 기록하고 공유
롯데알미늄·조일알미늄과 ‘디지털 탄소 여권 플랫폼’ 구축 사업 계약 체결스콥3의 탄소 배출까지 측정 관리하는 제품 단위 탄소발자국 관리 체계 확보
SK C&C가 롯데알미늄ㆍ조일알미늄과 제품 생산 전반의 종합 탄소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탄소 여권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사업으로 제품 생산 과정의 직ㆍ간접 탄소 배출원인
설립 4년차를 맞은 크릿벤처스는 벤처투자 혹한기 속에서도 지난해 총 900억4000만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릿벤처스는 영상, 음악, 게임 등 K-콘텐츠 분야와 블록체인 기반 사업모델 혁신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했다. 지난 2년간 누적 투자 금액인 약 700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금액이다.
크릿벤처스는 지난해 총 50건의 투자를 진행했
SK C&C, 5월부터 글래스돔과 협력해 ‘디지털 탄소 여권 플랫폼’ 개발플랫폼에 데이터 수집부터 저장·관리와 인사이트 도출까지 탄소 배출 관리 전과정 포함스콥3 범위 포함하는 탄소 데이터 관리로 제품 생애 전 과정 환경 평가(LCA) 지원신뢰성·효율성·보안성·운용성·확장성 측면에서 기술 검증…최적의 플랫폼 기능 완성도 달성수출 제조업 및 국내 기업들의 글
SK C&C가 탄소 배출을 비롯한 디지털 넷로 관련 공동 연구 개발 및 상품 개발, 국내외 시장 공동 개척을 위해 공급망 제품 탄소배출량 솔루션 스타트업 글래스돔에 신규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K C&C가 올 초부터 추진한 ‘글로벌 유망 B2B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ㆍ육성ㆍ투자를 오한 국내외 디지털 ITS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추진됐
LG유플러스는 누빅스, 글래스돔과 손잡고 탄소배출량 감축 등 다양한 글로벌 환경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제조기업의 원활한 상품 수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과 전병기 누빅스 대표, 함
CJ는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씨앗’의 두 번째 데모데이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씨앗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이 CJ와의 협업 성과와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소개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행사다. 11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CJ와 창업진흥원의 공동 주관 하에 열렸다.
행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LG유플러스는 제조사가 각각 다른 제어장치(PLC)도 한 번에 연동할 수 있는 '설비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공장의 생산성을 높여 나간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스마트공장 제조데이터 플랫폼 기업 '글래스돔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의 5G·LTE 무선 네트워크와 글래스돔코리아의 설비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