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비 지원에 나섰다.
6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전일 서울 잠실롯데타워 신격호 기념관에서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과 이은택 (사)통일을 위한 환경과 인권 대표, 수혜가정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격호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3억 원을 전달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이 19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축제는 철원 한탄강 승일교 일원의 메인 행사장과 태봉대교~송대소~승일교~순담 8.5km 구간에 조성된 한탄강물 윗길에서 진행된다.
개막일인 11일 전국에서 수천 명의 관광객이 장작 구이터와 먹거리 장터, 아이스썰
금융감독원은 이복현 금감원장 등 내외빈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4개 부문에 총 3331개의 작품이 접수돼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다 작품 기록을 경신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총 16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청소년 금융 창작물 글짓기 부문에는
동아쏘시오그룹은 8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된 ‘제42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2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여성 백일장 대회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산아제한 속에 심각한 성비 불균형지금은 되레 딸부자가 부러운 세상저출산 이면 문화인식 변화 주목돼
며칠 전, 세종시 조치원읍 당산로 버스 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난 동네어른으로부터 흥미로운 이야길 전해 들었다.
당신 경로당 친구 중에 ‘기초수급(대상자)’이 세 사람 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100만원이 훌쩍 넘는 최신 휴대폰을 장만했노라 자랑하더라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서울 관내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행사가 진행된다.
1일 서울시교육청은 한달 간 지역주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독서의 달 주제인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에 맞춰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대표적으
한국투자공사(KIC)는 21일부터 종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어린이 독서문화활동 프로그램 ‘시를 그리는 우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10월 14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서울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참가해, 동시 작가와 함께 시를 읽어보고, 자기 생각과 느낌을 직접 시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KIC는 ‘시를 그리는 우리
청호나이스가 경기도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 ‘2024 청호나이스 환경사랑 어린이 바둑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대회참여 어린이와 보호자 약 7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쌓아온 바둑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다양한 환경 사랑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이날 대국은 총 8개 부문(단체부,
롯데장학재단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롯데 신격호 꿈!드림, 남북청소년 통일한마당 행사’에 4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은 올해 1월에도 롯데 신격호 꿈!드림을 통해 사단법인 통일을위한환경과인권(통일환경인권)에 1억을 지원한 바 있다.
통일환경인권 측은 롯데장학재단의 기부금을 통해 다양한 지원
청호나이스는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련한 ‘환경사랑 어린이 바둑축제’가 내달 23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1996년부터 그림 그리기, 글짓기 등의 어린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바둑 꿈나무를
이번 주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 자치구들이 운영 중인 나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 어떨까.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누적된 열기와 따뜻한 남풍 기류 영향으로 일요일인 14일까지 기온이 계속 상승할 전망이다.
14일 서울 등 내륙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8~10도가량 높을 것으로
서울 강북구가 12~19일 4·19혁명을 기리며 자유, 민주, 정의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축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4‘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아 4·19혁명을 대표하는 전국보훈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4·19혁명 국민문화제는 관내 가장 큰 축제다. 구는 2013년부터 4·19혁명 국민문화제를 개최해 4·19혁명의 의의와 가치
금융감독원은 국민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을 30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청소년 금융창작물 △대학생 금융 콘테스트 △성인 금융 콘테스트 △금융교육 우수 프로그램 등 4개 부문에서 총 3179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는 2006년 공모전 시작 이래 최대 작품 수다.
외부전문가로
동아제약이 올해 처음으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15년 시작된 문화예술후원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도다. 매년 문화예술 후원 매개 실적이 우수한 단체와 모범적으로 후원 활동을 일궈낸 기업(기관)을 심사해 인증한다.
2023년도 심사는 조직 역량, 문화예술후원 운영체계, 문화예술후원 성과, 최근
동아제약은 지난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도로 2015년 시작됐다. 매년 문화예술 후원 매개 실적이 우수한 단체와 모범적으로 후원활동을 일구어 낸 기업(기관)을 심사하여
동아쏘시오그룹은 11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된 ‘제41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1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여성 백일장 대회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여성 문학 인구의
코빗, 창립 10주년 주요 성과 공개…“국내 1호 가상자산 거래소”비트코인·이더리움 최초 거래, 국내 선제적 정책 다수 도입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3일 공개했다.
2013년 7월 5일 창립한 코빗은 비트코인(2013년 9월 3일)과 이더리움(2016년 3월 25일)을 국내에서 처음 거래했다.
한국로슈와 (사)함께하는사랑밭은 3일부터 암 및 난치성질환 환우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힐링투게더(Healing Together)’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로슈는 힐링투게더(전신: 힐링갤러리) 프로그램을 통해 2012년부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국 약 3000명의 암 및 난치성 질환 환우들
동아제약은 우리나라 예술발전 문학 분야 유공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40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함으로써, 국내 문학의 저변 확대와 여성 문인 발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여성 백일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는 10월1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제40회 마로니에 백일장’을 개최한다.
올해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가 후원한다.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