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동계 올림픽 국가별 출전권을 확보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차준환이 최종 7위에 올랐다.
이날 차준환은 기술점수(TES) 93.22점, 예술점수(PSC) 86.11점을 받아 합계 179.
차준환(고려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완벽한 클린 연기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은 13일(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7.60점(기술점수 99.02점+예술점수 88.58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94.09점)과 합해 총점 281.69점
이채운(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에서 두 번째 메달을 정조준한다.
이채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리는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나선다.
비록 이채운은 12일 열린 하프파이프 예선에선 43.75점으로 12명의 선수 중 6위에 오르며 높은 순위를 따내지 못했지만, 메달에 대한 가능성은 크다.
앞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24·고려대)가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오르며 메달획득에 다가섰다.
차준환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피겨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58점, 예술점수(PCS) 43.51점 등 총점 94.09점으로 16명 중 2위에 올랐다. 1위인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11일에는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는 동계 스포츠 종합대회의 '꽃', 피겨 스케이팅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아이스댄스를 시작으로 페어,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이어지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명실상부 남자 피겨 간판인 차준환(23·고려대)이 자신의 첫 동계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 이승훈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마지막 질주를 펼친다.
이승훈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에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앞서 이승훈은 9일 열린 남자 5000m에서는 6분32초43을 기록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당당히 출국합니다. 앞서 남녀 아이스하키팀과 쇼트트랙팀은 각각 1일과 2일에 미리 출국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빙상(쇼트트랙, 피겨), 아이스하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 스키 마운티어링 등 6개 종목에 223명(선수 149명, 임원 74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한국 피겨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세계선수권대회 2년 연속 입상에 실패했다.
차준환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벨 센터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80.49점에 예술점수(PCS) 81.95점, 감점 1을 합쳐 161.44점을 기록했다.
앞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점프 중 착지 실수로 9위에 랭크됐다.
차준환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몬트리올 벨 센터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6.27점, 예술점수(PCS) 42.94점에 감점 1점을 받아 총 88.21점을 획득했다.
‘피겨 기대주’ 서민규가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정상에 올랐다.
서민규는 2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주니어 세계 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서 총점 230.7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프리스케이팅 점수 150.17점(2위)과 쇼트 프로그램 점수 80.58점(1위)을 합산해 얻은 결과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서민규(16)가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일(한국시간) 서민규는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3.45점, 예술점수(PCS) 76.72점, 합계 150.17점을 받았다.
누구
한국 피겨스케이팅 청소년 대표팀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강원2024)에서 피겨팀 이벤트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싱글 신지아, 남자 싱글 김현겸, 아이스댄스 김지니-이나무 조로 대표팀을 꾸린 한국은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팀 이벤트에서 랭킹 포인트 13점으로 미국을 한 점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피겨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김현겸(18)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남자 싱글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피겨 선수로서는 처음이다.
김현겸은 29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147.45점으로 1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아담 하가라(슬로바키아·216.23점), 동메달은 리 얀하오(뉴질랜드·208.84점)였다.
앞서
프리 결과 따라 국가대표 복귀세계선수권대회 출전 도전…1위는 신지아남자 싱글 차준환 1위…프리스케이팅으로 8연패 도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영(19)이 제78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깜짝' 2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영은 6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
피겨 유망주들의 ‘왕중왕전’에서 여자 싱글 신지아(영동중)와 남자 싱글 김현겸(한광고)이 각각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라 금메달 기대감을 높혔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한 시즌 치러지는 7차례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상위 6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이다.
7일 신지아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간판스타 하뉴 유즈루(28)가 결혼 3개월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18일 하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아내가 제한 없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혼을 결정했다”라며 소식을 알렸다.
하뉴는 “저는 일반인과 결혼했다. 서로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소중히 여길 각오로 결혼했고 각자를 지키기 위해 함께 극복하고 지내왔다”라며 “하지
이해인, 국가대항전 팀트로피서 쇼트·프리 1위 싹쓸이차준환, 남자 프리서 1위 차지하며 첫대회서 일본 넘어
피겨여왕 김연아를 보고 자란 ‘연아키즈’가 김연아도 밟아보지 못한 국가대항전에서 일본을 넘고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해인과 차준환을 앞세운 한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이 처음 출전한 국가대항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 팀 트로피에서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반 입상한 차준환(22·고려대)과 이해인(18·세화여고)이 나란히 은메달을 걸고 금의환향했다.
차준환과 이해인은 27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앞서 두 사람은 2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끝난 2023 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싱글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