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신축한 뉴욕코리아센터 도서관이 독일의 '2025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실내인테리어 부문 공공인테리어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한국 전통 건축의 자연주의와 한옥을 재해석해 현대적 도서관 디자인에 적용했다는 평가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디자인 기관인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권
총면적 3383㎡,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 규모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문화 관련 기관 입주해공연장ㆍ전시장ㆍ도서관 있는 복합문화공간유인촌 "15년 전 매입 결정, 각별한 공간"
뉴욕코리아센터가 27일 개원한다. 이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뉴욕에 도착해 개원식에 참석한다.
주뉴욕한국문화원은 1979년에 개원해 올해로 45주년을 맞았다. 문화원은 그
미국 뉴욕의 맨해튼 32가 120~126번지. 여기서 네 블록을 더 가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다. 이곳은 한인타운이 인접한 요지다. 이 요지에 폐허로 방치된 빌딩 부지가 있다. 596㎡(180평) 규모의 이 부지는 한국문화관광센터(뉴욕코리아센터)가 들어설 자리다. 2009년 3월 우리 정부가 1580만 달러에 구매한 이 부지는 화려한 맨해튼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