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의 K브랜드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린다. 작년 성공적인 반응을 토대로 올해는 행사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현지 시장 내 본격적인 입지 강화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4일부터 6월 24일까지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쇼핑몰 파르코 신사이바시점과 다이마루백화점 신사이바시점 및 우메다점 등 총 3개 점포에서 21개 한
K브랜드 일본 진출 이어 J-엔터 한국 입성 4월 업무협약 일환…"콘텐츠 교류 확대"
한국과 일본 유통기업 현대백화점과 파르코(PARCO)의 문화 콘텐츠 교류가 다양한 방면에 걸쳐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대형 백화점에서 일본 뮤지션의 이색 문화공연이 열리는가 하면 일본 도쿄의 백화점에서는 K패션브랜드와 인기 드라마, K팝 아이돌
신세계·현대백화점, 국내 패션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사업 운영일본·태국 등 해외에 팝업…백화점 패션 경쟁력 확보 전략
국내 주요 백화점이 국내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일본 오사카 한큐백화점 한큐우메다본점에서 국내 14개 브랜드가 참여한 팝업 매장을 열
현대백화점이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이 연말까지 유망 K패션 브랜드를 대거 추가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11일부터 일본 도쿄 파르코백화점 시부야점에서 총 12개 K패션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2차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5~7월 진행한 1차 팝업스토어 호응에 힘입어 추가 팝
제품 라인 확대·해외 시장 공략이 성과 배경하반기 중화권 매장 확대 계획
마뗑킴은 올해 상반기 매출 약 7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5% 증가한 수치로, 이 같은 성장세가 이어진다면 지난해 매출인 1000억 원도 올해 중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마뗑킴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 팝업 스토어가 일본 시부야에서 매출 목표의 50%를 초과 달성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글로벌에서 K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고 일본 내 현대백화점 인지도도 높였다는 분석이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10일부터 일본 도쿄 파르코 시부야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
첫 목적지는 일본...대형 유통 그룹 ‘파르코’와 협업, 추후 세계 각국 진출
현대백화점이 해외 현지 리테일과 손잡고 한국 토종 패션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 등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현대백화점은 경쟁력 있는 한국 토종 브랜드를 소싱해 해외 유명 리테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신개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