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11일 진행된 활동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범농협 계열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날 참여한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명동밥집’에서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명동밥집에서 진행된 쌀 전달식에는 길정섭 NH-아무디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명동밥집 센터장 백광진 신부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범농협 쌀 소비 촉진과 신토불이의 농심천심 운동의
장 부회장 사재 1억 기부로 명동밥집과 첫 인연올해 5회째·사재 포함 총 11억 원리모델링중인 명동밥집 건물 내장재로 ‘럭스틸’ 지원 약속장 부회장 “일회성보다 지속성…기업 후원 문화 발전 일조 기대”
동국제강그룹이 22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카톨릭회관 본관에서 ‘2025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 원을 전했다.
이날 열린 후원식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22일 하나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들은 20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영성센터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 1111그릇의 식사를 제공하고 배식도 지원했다.
봉사 활동에는 이은형 하나금융 부회장과 그룹 임직원 봉사단, 명동상인협의회 상인들이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2022년 3월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며 "다음번에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대접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취임 이후인 2022년 9월에 방문한 데 이어 이날 세 번째로 명동밥집을 찾았다고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2022년 3월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면서 취임 후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취임 후 같은 해 9월 이곳을 방문한 데 이어 이날 세 번째로 방문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대통령실
하나은행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명동밥집’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명동상인협의회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하나은행과 명동상인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기부금 전달과 봉사활동은 지난달 맺어진 업무협약 이후 첫 지역사회 소통행사로 진행됐다. 명동상인협의회 상인들이 경기둔화와 고금리 등 어려운 경
동국제강그룹이 16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2023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 원을 전했다.
올해로 3회째 후원이다. 누적 후원금은 7억 원이다.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1억 원 기부를 계기로 이어진 인연이다. 2021년 3월 장 부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을지로 본사 인근 무료 식사 나눔 활동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尹, 연휴 첫날인 21일까지 UAE·스위스 순방 일정 설 당일, 한남동 관저서 가족·지인과 함께 보내영상 메시지 대신해 "정부·민간 역량 모아 도약"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설 당일인 22일을 비롯한 연휴 기간 동안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조용한 명절을 보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관저에 가족과 가까운 지인을 초대
명동밥집과 특별한 인연 맺은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5년간 매년 2억 원씩 기부한다
6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장세욱 부회장은 ‘명동밥집’에 매년 2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재단법인 천주교한마음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명동밥집은 노숙인과 홀몸 노인 등 연간 10만 명이 방문해온 무료 급식소다.
이날 동국제강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명동성당 카톨릭회관에서
700인분 끓여…재료 손질·배식·정리까지 "약자 살피는 정부 본연 역할 돌아가야"장병들과 오찬하며 노고·헌신 치하 "나은 군 생활, 지원 아끼지 않겠다"
취임 후 첫 명절은 맞은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 키워드는 '민생'이다. 추석 연휴 첫날에는 무료급식소에서 김치찌개를 직접 끓여 어려운 이웃에게 대접하고 시장 시민들을 만났다. 둘째 날에는 명절에도 쉬지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무료 급식소와 시장을 방문하는 등 민생 행보에 나섰다.
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 있는 무료 급식소 명동밥집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윤 대통령은 오전 8시 53분께 현장을 찾아 조리복으로 갈아입고 음식을 준비했다. 양파와 대파를 손질하고 고기와 김치를 볶아 김치찌개를 만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첫 추석 연휴를 맞아 무료급식소를 방문했다. 청와대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했던 역대 대통령들과 달리 활발히 행보에 나선 것이다.
윤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이날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서 백광진 센터장과 함께 김치찌개를 만드는 등 봉사에 나섰다.
윤 대통령의 무료급식소 방문은 취약계층에 집중하는 ‘약자복지’
尹 '명동밥집'서 배식 봉사…"취임하고 또 오겠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30일 무료급식소 배식봉사를 다녀온 뒤 "소외된 분들을 보살피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고 소회를 남겼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SNS에 "어려운 상황일수록 사회적 약자, 소외된 분들을 보살피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고 썼다.
윤 당선인은 이날 ‘명동
정순택 대주교 "갈등과 분열을 넘어달라"…윤석열 당선인 "그래야죠"尹, 다음 주 지역 순회 일정 돌입 제주 4·3 추념식 참여 여부에 이목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30일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 급식소에서 ‘밥퍼 봉사’로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다음 주부터 지역을 돌며 국민 통합 메시지를 띄울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은 배식 봉사에 앞서 명동성당에서 천
尹 당선인 측 "사회적 약자, 국가 품 안에 보살펴야"윤석열, 정순택 대주교 차담 후 명동밥집서 배식 봉사 네덜란드 총리 통화서 반도체 산업 협력 논의할 듯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30일 오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와 만난 뒤 오후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한다고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통의동
“오늘은 사람 없는 편이야. 하루에 800명 올 때도 있거든. 파주랑 천안에서도 이거 먹으러 오기도 하고 그래.”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 입장하려면 대기표를 받아야 한다. 이날 오후 한 시경에 방문한 한 어르신이 받은 대기표는 274번. 명동성당 내 옛 계성여고 운동장에 크게 설치된 천막 밖에서 입장을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