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자립준비청년 장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희망 Dream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희망 Dream 장학사업’은 북한이탈주민과 그 자녀, 자립준비청년 중 대학 신입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재학 기간 학기당 300만 원의 장학금
서울시가 부동산 중개비와 이사비를 지원하는 무주택 청년 수를 1만 명으로 늘린다. 특히 올해는 전세사기 피해 청년, 가족돌봄청년, 청소년 부모 등을 우선 지원해 약자와의 동행 가치 실현에 나선다.
31일 서울시는 올해 19~39세 서울 거주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1인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부동산 중개
롯데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비 지원에 나섰다.
6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전일 서울 잠실롯데타워 신격호 기념관에서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과 이은택 (사)통일을 위한 환경과 인권 대표, 수혜가정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격호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3억 원을 전달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송파구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산재단은 이날 대학원생 88명, 대학생 411명 등 총 499명에게 장학금 39억 원을 전달했다.
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 장학생 78명(국내 47명, 해외 31명)은 매년 2000만∼4000만 원을, 보건의료정책분야 대학원 장학생 10명은
서울 강북구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만18세~34세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
검찰 전체 환수액 급증…지난해 1526억 원 기록중앙지검, 범죄수익추적수사팀 신설…인원 보강
서울중앙지검이 범죄수익 환수 역량을 강화한 결과 지난해 약 551억 원의 범죄수익을 국고에 귀속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유민종 부장검사)는 지난해 전년 대비 약 334% 증가한 551억 원의 범죄수익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2025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합공고에는 101개 기관, 총 429개 창업지원사업이 포함됐다. 전체 예산은 3조2940억 원이다. 중앙부처는 중기부 등 13개 부처에서 87개 사업에 3조1190억 원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서울시 등 88개 기관에서 342개 사업에 1750억
유한재단이 북한 출생 대학생 100명에게 안정적인 학업기반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8일 유한재단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대방동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6일 열린 ‘2024년도 북한 출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100명의 학생들에게 각 1년치 장학금 300만 원을 수여했다. 북한 출생 장학생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을 통해 추천 선
서울 자치구, 지역 청년 대상 아르바이트 모집해금천구‧도봉구 모집 중…1월 만근 시 약 140만 원
서울 금천구는 13일까지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실제 근무가 가능한 19~29세 청년이다. 대학생만 선발하던 기존보다 고졸자, 취업준비생,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 재학생 등으로 참여 대상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남북하나재단은 북한이탈주민 창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과 조민호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금융 취약계층인 북한이탈주민 창업자에게 체계적인 금융상담 및 교육, 컨설팅을 제공,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양 기
38명 모집…20일 근무 시 141만 원 지급
서울 용산구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2025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사회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올해부터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대상을 확대해 19세 이상 29세 이하의 미취업
#. A씨는 경기 고양시 전용 77㎡형 아파트에서 부인과 두 자녀와 거주하면서 모친과 장모를 위장전입시켰다. 이후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공급하는 노부모 부양자 특별공급 주택에 청약에 당첨됐다 적발됐다.
#. B씨는 2주택자인 남편과 결혼 후 자녀를 키우면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의 한부모가족으로 위례신도시 내 신혼부부 특별공급 한부모가족
정부가 우리 돈을 빌려 건설한 남북 연결도로와 철도를 폭파한 북한에 차관 상환을 위한 조처를 검토 중이다.
통일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석열 정부 전반기 통일분야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 브리핑을 열고 북한의 우리 재산권 침해 행위에 대해 단호하고 원칙 있게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육로 연결 사업에는 2002∼2008
2026년 분담금, 전년 대비 8.3% 증가…1조5192억 원 규모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에서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비준 동의안을 상정, 법안심사소위원회로 넘겼다.
SMA 비준 동의안은 법안소위 심사를 마치고 외통위 전체회의 의결을 거친 후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미는 지난달 제12차 SMA를 타결해 20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운영하는 메타가 이용자들의 성적지향과 종교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이용자들의 동의 없이 맞춤형 광고에 활용한 혐의로 우리 정부로부터 200억 원대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앞서 메타는 2022년에도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해 온라인 맞춤형 광고에 활용해 308억 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바 있어 2년 간 과징금은 600억
취임 50일 맞아 기자간담회 열어하태경 원장 임기 3년 키워드… AI와 글로벌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원장 임기 3년 동안 보험산업의 AI(인공지능)와 글로벌 분야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하 원장은 취임 50일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국내 보험산업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
정부가 취약계층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복지사’를 전국 학교에 배치하고 있지만, 지역 간 편차가 최대 6배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교육복지사 배치율은 지난해 기준 서울 22.5%, 경기 4.7%로 같은 수도권 안에서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이탈주민 근속기간 일반 국민의 49%그중에서도 여성과 남성 간 격차 커져‘육아 부담’·‘가사 독박’ 주요 원인안철수 “실질적 지원 역량 강화 이뤄져야”
북한 이탈주민 임금근로자의 3년 이상 평균 근속기간이 일반 국민의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여성 북한 이탈주민과 남성 북한 이탈주민 간의 격차가 코로나19 이후 급증해 이중차별이 심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