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월 31일(현지시간)부터 4월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이다. 이번 신제품은 4K 해상도, 압도적 명암비와 깊은 블랙감이 장점이다.
영화 ‘아바타’ 속편이 13년 만에 관객들을 찾는다.
디즈니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시네마콘 행사에서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아바타’ 속편 제목을 공개하고 개봉 날짜를 확정했다.
이날 제작자 존 랜다우는 ‘아바타’의 속편 제목을 ‘아바타:웨이 오브 워터’라고 밝히며 “오는 12월 14일 해외에서 개봉하고 16일 북미
CJ CGV 자회사 CJ 4DPLEX가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첫 출전한다. CJ는 물론 국내 상영 업계로서도 최초 참가다.
17일 CJ CGV에 따르면 CJ 4DPLEX는 CES 2020에서 ‘미래 영화관’을 주제로 차세대 상영 기술을 탑재한 통합관 ‘4DX Scre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 브랜드 ‘오닉스’ 공급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미국, 인도 등에 위치한 33개 영화관에 오닉스를 설치했고, 추가 공급을 위해 다른 영화관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있다.
26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말레이시아 샤알람의 센트럴 아이 시티 쇼핑몰에 위치한 영화관 TGV에 오닉스를 설치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18’에 참가해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를 처음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아이맥스(IMAX) 포맷을 영사하는 상영관을 아이맥스관으로 부르듯, 삼성 시네마 LED를 설치한 상영관은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오
CJ CGV가 4DX로 호주에 50번째 깃발을 꽂았다.
26일 CJ CGV 자회사 CJ 4DPLEX(대표 최병환)는 "호주에 첫 4DX관을 오픈하며 전세계 50개국 진출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 이어 오세아니아까지 6대륙 진출을 완료한 것.
4DX는 CGV가 자체 개발한 오감체험특별관이다. 특
토필드는 아이오로라와 소형 키오스크 '솔라스(Solas)'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소형 키오스크 기술 개발과 함께 마케팅, 프로젝트 기획 등을 공동 수행한다. 토필드는 지난 5월 종합 발권 솔루션 기업 아이오로라와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공동 개발 후 1차 타깃으로 올해 12월 홍
롯데시네마가 세계 최초로 영사기 없는 영화관을 선보인다.
롯데시네마는 월드타워 13관에 LED(발광다이오드) 스크린을 설치한 ‘수퍼S’관을 마련, 이번 주말부터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영관에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세계영화산업 박람회인 ‘2017 시네마콘’에서 처음 공개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이 설치됐다.
시네마 LED 스크린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다면 상영시스템 ‘스크린X’ 가 올해 할리우드 공략을 발판 삼아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CJ CGV는 해외 극장 기업ㆍ스튜디오와 함께 스크린X 플랫폼(영화관) 확장과 콘텐츠 제작에 관해 협력하면서 스크린X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 쏟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스크린X는 CJ CGV가 2013년 첫 선을
CJ CGV가 4DX의 해외 사업 확장으로 주가 상승세에 접어들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J CGV 주가는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세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
CJ CGV 주가는 지난달 30일 4DX 계약 체결 소식이 알려지며 점차 상승세를 탔다. 이날 주가는 장중 전일 대비 2.34% 오른 8만3000
CJ CGV의 특별관 4DX가 세계 최대 영화산업박람회 ‘2017 CinemaCon(이하 시네마콘)’에서 신규 계약을 체결하며 호주 지역에 진출하게 됐다.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지난 28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에서 호주 극장사업자 빌리지 시네마(Village Cinemas)와 연내 상영관 오픈 계약을
CJ CGV가 영화 본고장인 미국에 새로운 컬처플렉스를 선보인다.
CJ CGV는 오는 27일 미국 2호점 CGV 부에나파크(Buena Park)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오픈한 미국 1호점 CGV LA 이후 7년 만이다.
CGV 부에나파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동쪽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시티에 신축되는 쇼핑몰 더 소스
CJ CGV가 자회사 CJ 4DPLEX를 통해 국내 멀티플렉스 사업자 최초로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6(이하 KVRF)’에 참가해 VR 사업을 선보인다.
KVRF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VR산업협회 주관으로 삼성, KT, 소니 등 국내외 VR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업체들이 참여하는 VR 전문 전시회다. 오는 10월
세계 최대 영화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에서 CGV의 다면상영시스템 '스크린X'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CGV는 지난해 연말 중국에서 처음 선보인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Mojin:the lost legend)' 스크린X 버전이 큰 인기를 끌며 중국 내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고 21일 밝혔다.
이 영화는 천쿤, 서기, 안젤라 베이비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올해 1월 '제3차 창조경제 민관협의회'에서 미래성장동력 분야 플래그십 프로젝트로 선정한 차세대 영화상영 시스템인 '다면상영시스템(스크린X)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크린X란 전면의 스크린과 함께 추가 스크린을 설치할 필요없이 양쪽 벽면까지 3면을 상영에 활용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신 상영관다.
스
오감체험특별관 4DX와 더불어 새로운 상영관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다면상영시스템 ‘스크린X(ScreenX)’가 세계 미래 상영관 시장을 공략할 채비를 마쳤다.
CJ CGV는 ‘스크린X’가 오는 2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영화산업박람회 ‘시네마콘 2015’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 시작을 알린다고 7일 밝혔다.
스
미국 영화 산업이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는 선전을 보이고 있으나 내수시장에서는 큰 수익을 얻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영화협회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영화산업 컨벤션 ‘시네마콘’에서 발표한 지난해 관람료 수입이 359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고 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그러나 내수 시장인 미
CJ가 개발한 오감체험 특별관 4DX가 가파르게 성장하며 세계 영화 시장의 흐름을 바꿔놓고 있다. 이 같은 기세를 몰아 운영관을 공격적으로 오픈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최준환 CJ CGV 아메리카 대표는 24(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CGV 할리우드 4DX랩(Lab)’에서 기자들과 만나 “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J CGV(대표이사 서정)가 세계적인 음향 선도 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와 손잡고 CGV영등포 4관에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음향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 그 첫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지난 달 27일부터 상영 중이다.
돌비 애트모스란 영화관 표준 사운드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CJ CGV(대표 서정)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이하 ‘NCSI’ /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영화관 업계 5년 연속 1위에 선정, 3일 개최될 ‘2012 NCSI 1위 기업 시상식’에서 인증패를 수여 받을 예정이다.
NCSI는 국내 혹은 해외에서 생산돼, 국내의 최종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