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식품안전과학연구소’를 통해 식품 안전성 확보에 적극 나서고 국내 식품안전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14일은 식품안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정한 ‘식품안전의 날’이다. 전문 분석 기술과 최신 장비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의 식품안전 검증과 연구를 진행하고, 국내외 학회에 참여하는 등 분석기술역량 강화에도 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3일 서울 중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서울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약처는 식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3회를 맞이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효율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 남인숙 한국소비자단체협의
경남 하동 밤 활용 '알토리'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입지 다져매년 밤 350~400톤 소비…지역 농협과 산림조합서 수매2015년 미ㆍ호주시장 진출 시작으로 2019년 동남아 개척작년 할랄ㆍ코셔 인증…칩ㆍ잼 등 신제품 개발 수출 탄력 전망
“처음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납품을 시작했어요. 지금은 미국과 호주에 이어 동남아 시장까지 진출했습니다.”
최경태 하
동서식품은 이창환 동서 회장이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19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장은 2004년 동서식품 대표이사, 2016년 제20대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커피믹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커피의 대중화를 이끌며 국내 커피시장의 성장을 선도하
맥도날드가 식품안전의 날(14일)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한 주간 맥도날드 ‘푸드세이프티 위크(식품안전주간)’을 열고 식품안전 의식 제고에 나선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정한 날이다.
맥도날드는 식품안전을 최우선의 가치이자 기준으로 삼고, 매년 전국의 임직원, 가맹점주, 국내외 협력사 등을 대
BGF리테일이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지난 16일 중소 협력사와 함께 ‘제 1회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는 BGF리테일과 협력사가 한 자리에 모여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제조∙유통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올 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유통업계 최초로 식품안전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허연수 대표이사는 10일 제18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GS리테일은 지난 한 해 △식품안전의 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먹거리에 대한 자체 위생 활동 강화 △파트너사와의위생 관련 상생 협력
샘표식품의 박진선 대표가 지난 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 12회 제주 포럼에서 강연자로 나섰다. 박 대표는 인간개발연구원이 주관하는 한일경제세션에서 ‘아시아 장수기업의 신 가치창조와 경영자 철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진선 대표는 “이익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두고 고민해 왔다”며 “샘표를 통
#직장인 최기석(31) 씨는 혼밥을 위해 1인분을 주문했다가 불쾌감을 느꼈다. 식당 주인이 “1인분은 받지 않는다”다며 2인분 주문을 강요했기 때문이다. 하는 수 없이 2인분을 주문한 최 씨는 식사를 하던 중 단체 손님이 들어오자 주인으로부터 “자리를 옮겨달라”는 말을 들었다. 최 씨는 “퇴근 후 혼자 편하게 저녁을 먹을래도 눈치를 주는 식당이 많다”고
한국인 10명 중 1명은 하루 세끼를 모두 혼자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인 가구의 절반은 하루 세끼가 '혼밥'이었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한 '식품안전의 날(5월14일) 주간 혼밥 심포지엄'에서 이행신 의협 국민건강보호위원회 위원이 발표한 '우리 사회의 혼밥 현황'에 따르면 하루 세끼를 모두 혼자 먹는 국민의 비율은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수학여행 중인 단원고 학생 등 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이 사망했다. 2014년 11월 11일 수색이 종료됐지만 9명의 시신은 아직 수습되지 않았다. 이 미증유의 참사를 계기로 정부는 국민안전처를 발족시키고 4월 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주부터 정부 부처별로 시설물 등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제1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한다.
충북 오송 C&V센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방문화개선·식중독 예방 관련 동영상 상영과 각종 시상식이 진행된다.
먼저 동서 김상헌 회장은 동탑산업훈장이, 서흥캅셀 박금덕 부사장은 산업포장, 부산소비자
기온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여름철 식품 위생과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품업계는 다가오는 여름철 더위에 대비해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캠페인을 운영하며 안심마케팅을 펼쳐 고객들의 불안 해소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롯데리아는 14일 ‘제1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소비자 체험프로그램인 ‘안전 먹거리 체험교실’
‘육류업체라고 혁신을 못 할 소냐.’
중국 WH그룹(전신 솽후이인터내셔널)은 육류업체가 혁신과 큰 상관이 없다는 편견을 우지끈 깬 기업이다.
회사는 포브스가 선정한 ‘2013년 세계 100대 혁신기업’ 순위에서 아시아ㆍ태평양 기업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11위에 올랐다.
이는 모바일 메시징 응용프로그램(앱) ‘위챗(WeChat)’으로 유명한 텐센
옥반식품은 3일 목포세무서에서 진행된 ‘제48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옥반식품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국가재정에 이바지하였을 뿐 아니라 선진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2010년에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시작해 2012년부터 100% 발행하고 있다”며 “자체 온라인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해
NS홈쇼핑 쇼핑호스트들과 식품 상품 품질관리(QA)들이 제 1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 안전 결의식’을 14일 가졌다.
식품 안전의 날은 건강한 식생활과 안전한 식품표시 등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NS홈쇼핑은 ‘식품 안전 결의식’을 통해 식품 상품을 관리 감독하는 QA1팀, 식품안전센터 임직원, 쇼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14일 ‘제1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 △식품안전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식약처 출범 및 식품안전 비전 영상 상영 △축하 공연 △국민 참여 UCC 공모전 수상작 상영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기념식에는 식품산업과 사회
서울시가 ‘제1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서울시는 오는 14일 시민과 함께 ‘불량식품 퇴치’ 캠페인, 식품안전 결의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음식점 영업주가 지켜야 할 ‘위생수칙’과 올바른 원산지 표시, 메뉴별 가격정보 표시제 등을 중점 홍보한다. 이 밖에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 강화교
오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앞두고 식품업계의 안전 마케팅이 확대되고 있다.
롯데리아는 소비자들에게 안전기업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 비중을 늘렸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잠실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는 어린이들이 롯데리아의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관을 운영 중이다.
2009년부터 시행 중인 안전먹거리 체험교실은 고
관세청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장난감 등 주요 수입품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관세청은 장난감과 식품, 의약품, 의류, 유아용품(젖병·기저귀·유모차) 등 5개 품목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정해 기술표준원·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협력해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검사 과정에서 중금속 오염 등 위해성이 확인될 때는 즉시 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