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가 8일부터 납작 복숭아(4~6입)와 이노센스 복숭아(1.2kg)을 각각 1만9990원, 899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전북 임실군 산지의 납작복숭아는 타이벡 농법으로 재배해 당도가 높고 껍질이 부드러운 품종의 복숭아다. 타이벡 농법은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를 복숭아 나무 아래 설치, 수분 흡수를 막고 일조량을 늘려
GS샵이 모바일 앱에서 시작한 ‘신선식품 사전예약’을 TV홈쇼핑 방송으로 확대한다.
GS샵은 2일 오전 11시 15분부터 40분간 TV홈쇼핑에서 제철 과일인 ‘산지애 부드러운 복숭아’ 예약 판매 방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산지애 부드러운 복숭아는 상주, 의성, 김천 등에서 재배한 복숭아 중 250g 이상 대과만 선별해 포장한 상품이다. 출고일 기
이랜드리테일과 오아시스마켓이 손을 잡고 오픈한 온라인몰 '킴스오아시스’가 3일부터 신비복숭아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여름철 ‘릴레이 복켓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복켓팅은 복숭아와 티켓팅의 합성어로 유명 농원에서 판매하거나 인기 있는 품종의 복숭아 구매가 마치 유명가수의 콘서트 티켓 예매처럼 경쟁이 심하고 구매가 어려워 생긴 말이다.
킴스오
세븐일레븐이 고물가 시대 속 저렴한 장보기를 원하는 소비 수요를 겨냥해 계란, 생수 등 할인 판매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7월 세븐일레븐데이를 기념해 ‘세븐 런 행사’를 열고 식재료, 과일, 치킨, 음료, 아이스크림 등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굿민안심달걀15구’와 ‘굿민안심달걀10구’를 50
홈플러스는 체리, 살구 등 매출 신장률이 여름철 대표 과일로 여겨지는 수박과 참외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실제로 홈플러스 고객 소비 데이터에 따르면 6월 8일부터 21일까지 과일 전체 품목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2% 신장했다. 품목별로 체리 523%, 살구 382%, 천도복숭아 58%, 배 43%, 사과 40% 순으로 높
이마트가 장마철에도 높은 당도를 유지할 수 있는 과일 물량을 크게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비가 와도 당도가 유지되는 ‘타이벡 자두’ 물량을 작년 200톤에서 올해 300톤으로 100톤가량 더 늘렸다. 타이벡 자두의 당도는 12브릭스 내외로 일반 자두보다 1~2브릭스 더 높다.
조생 품종 물량도 크게 확대했다. ‘신비 복숭아’ 물량을 작년보다 2배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점이 27~29일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30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트레이더스 동탄점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SRT 동탄역 인근에 위치한다. 동탄 1,2 신도시뿐만 아니라 용인, 화성, 수원, 오산시와도 인접해 반경 10km 이내 약 132만 가구가 거주하는 핵심 상권이다.
2010년 구성점으로 시작한 트레이더스는 매년 신규점
복숭아가 수박을 누르고 여름 과일의 새로운 왕좌에 등극했다. 롯데마트는 최근 1~2인 가구 증가에 힘입어 복숭아 수요가 늘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복숭아 수요 증가의 이유로 10㎏ 내외인 수박이 3~4인 가족이 즐기기에 적합하다면, 복숭아는 크기가 작아 혼자 먹기에 간편하단 점을 꼽았다. 지난해 7~8월 두 달간 롯데마트 매출 집계 결과 여름시즌
여름 과일의 계절이 앞당겨졌다. 지난주 한낮 기온이 26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과일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탓이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1일부터 15일까지 수박ㆍ파인애플 등 조각과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0% 늘었다. 멜론과 참외 역시 매출이 각각 67%, 39% 늘었다.
홈플러스가 2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이색
롯데마트가 외형은 천도복숭아처럼 단단하고 과육은 백도 복숭아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신비 복숭아'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되는 '신비 복숭아'는 경북 경산이 주산지다. 시설 하우스의 철저한 물관리와 온도 조절 등을 통한 가온재배로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여 2~3주 동안만 수확하는 귀한 품종이다.
하우스 신비 복숭아는 과즙이 풍부하고 당
홈플러스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
홈플러스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2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신선식품은 물론 생활용품, 가전, 패션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총 96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7월 1일까지 국내 우수 농가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국내산 일
이마트에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 게시글을 가득 채운 ‘1% 희귀’ 복숭아가 풀렸다. 겉은 천도복숭아처럼 빨간색인데 속은 말랑말랑해 ‘신비’로 이름 붙여진 ‘신비복숭아’ 와 6월에 이른 황도를 맛볼 수 있도록 개발한 ‘그린황도 복숭아’가 그 주인공이다.
이마트는 25일부터 ‘신비 복숭아’ 100톤 물량을 준비해 1팩에 8900원(800g), ‘그
자신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가심비(價心比)를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며 당도가 높고, 희귀한 프리미엄 과일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8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이마트에서 프리미엄 과일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전년 대비 프리미엄 과일 구매 고객 수 역시 37% 이상 늘었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과일의 성장이 과일 전체
낯선 과일이 인기다. 당도, 모양, 식감 등 기존 품종의 단점을 보완한 다양한 신품종 과일이 등장하면서 새로움을 찾는 고객 수요도 늘고 있다.
위메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과일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샤인머스켓, 썸머킹, 신비복숭아 등을 이색 과일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씨 없이 껍질째 먹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무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을 요즘엔 ‘인싸(인사이더)’라고 부른다. 이런 사람들이 소비하는 아이템은 함께 화제가 되는데, 과일 중에서도 인싸 아이템으로 불리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과일이 있다. 자두와 살구의 장점만 쏙쏙 골라 만든 ‘플럼코트’부터 ‘망고포도’로 불리는 ‘샤인머스켓’, 겉은 천도요 속은 백도처럼 하얀
일반 과일보다 2~3배 비싼 ‘프리미엄 과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작은 사치를 즐기는 ‘가심비’트렌드에 힘입어 프리미엄 과일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낮아진 데다 해외여행 보편화로 이색 수입 과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결과다.
이마트는 포도보다 4배가량 비싼 ‘샤인머스캣’ 판매 이후 포도 상품별 매출 순위가 바뀌었다고 6일 밝혔다. 샤인머스캣 500
유통가가 대표적인 여름 과일 수박 특수를 노리고 있다. 이커머스가 저가 수박으로 ‘가성비’ 제품을 내놓자, 대형마트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맞불을 놨다. 여기에 프랜차이즈와 편의점은 수박 음료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15일 롯데리아는 여름 신제품으로 ‘땡모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동남아 해외여행이 늘어남에 따라 현지에서 먹었던 이
이마트가 ‘1% 수박’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과일 시장에 뛰어든다.
이마트는 13일부터 성수점, 죽전점, 분당점 등 수도권 19개 점포를 중심으로 ‘1% 수박’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사각사각한 과육, 달고 진한 수박 향이 특징인 1% 수박은 외관상으로 껍질이 흑색을 띠고 수박 특유의 줄무늬가 없다. 또 품종 차별화와 정밀한 생산 관리
대형마트가 ‘희귀템’ 경쟁에 뛰어들었다. 갈수록 성장하는 이커머스에 생존 위협을 받은 대형마트는 연초부터 가격 경쟁에 열을 올린 데 이어 이제는 온·오프라인 통틀어 구하기 어려운 희귀한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발길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마트는 지역에서 주로 소비되는 ‘날개 오징어’로 만든 물회를 10일까지 선보인다. 흔히 접하는 살오징어와 달리
복숭아가 아직 나오지 않는 틈새 시즌을 겨냥해 신품종 복숭아가 출시됐다.
이마트는 다음 달 3일까지 '신비한 천도복숭아(이하 ‘신비복숭아’로 통칭)'를 총 30톤 물량으로 1팩에 7980원(800g), '그린황도 복숭아'를 총 30톤 물량으로 1팩에 9980원(4입)과 8980원(5~6입)에 각각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비 복숭아와 그린황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