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앤웰니스를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롯데가 디지털헬스케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롯데헬스케어를 통해 건강 관리 플랫폼 ‘캐즐(CAZZLE)’을 선보이고 계열사 및 파트너사들과 협업하며 헬스케어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롯데헬스케어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캐즐 그랜드 오픈 미디어 데이’를 열고 이같이 계획을 제시했다.
이날 이훈기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캐즐(CAZZLE)’을 운영하는 롯데헬스케어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아이메디신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아이메디신은 뇌파를 측정해 인공지능(AI) 자동분석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학교, 직장, 병원, 원격의료
대신증권은 23일 이엠텍에 대해 ‘예상 보다 성장속도가 더 빠르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만5000원을 유지했다.
한경래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엠텍의 내년 영업이익은 69.4% 늘어난 592억 원으로 전망되고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며 “내년 추정 주가수익비율(PER)이 9.4배 수준으로 현저한 저평가를 받고 있어 지속적인 주가 리레이팅이
앞으로 2만~3만 원으로 손쉽게 치매 가능성을 판별할 수 있게 돼 치매 조기 진단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인 아이메디신이 국가 데이터를 이전받아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뇌파측정만으로 치매 전 단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2일 데이터·AI를 활용해 신서비스를 창출한 산업지능화 우수사례를 확
치매 치료제 신약이 좀처럼 개발되지 못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AI), 혈액, 콧물 등을 이용한 조기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 기술들이 신약의 빈 자리를 대체해 줄 전망이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조기진단이 가능할수록 발병을 늦추거나 완화할 수 있다. 현재 진단은 ‘아밀로이드 PET’이라는 고가의 영상장비를 사용하거나 요추천자를 통한 뇌
지난 3월 한국제약협회에서 간판을 바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바이오의약품 부문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바이오벤처와 제약기업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2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제약산업’이라는 주제의 기자간담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