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의 대반전 우승 결과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최종회에서는 7박 8일간의 금주 서바이벌 마지막 모습과 방송 촬영 후 출연진들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후의 3인 황홍석, 한윤성, 문아량은 남은 관문들을 하나씩 통과했다.
먼저, 배우 김응수가 ‘꼰대 부장’으로 출격한 유혹의 방
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5회에서는 ‘음주 축구’를 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소주팀’과 ‘맥주팀’으로 나뉘어 특수 고글을 착용한 채 축구 경기를 진행했다. 해당 고글은 고글 착용만으로 음주한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특수 고글로 출연진들의 원활한 경기 진행을 어렵게 했다.
맥주팀의 한윤성은 “공이 두
‘오은영 리포트-알콜 지옥’(알콜지옥) 첫 번째 탈락자가 합숙소에서 나가자마자 음주를 해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1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알콜지옥’에서는 팀 미션에서 패한 A씨가 같은 팀원의 투표로 첫 번째 탈락자가 됐다. 같은 팀원 5명 중 3명이 A씨를 뽑았다. A씨의 체력적인 한계 때문에 미션을 하는데 상대적으로 기여를 하지 못했다는 것
본격적인 ‘금주’ 서바이벌이 시작됐다.
4일 방영된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지옥’에서는 음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인 10인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7박 8일간의 금주 서바이벌의 첫 번째 날 풍경이 펼쳐졌다.
이날 서바이벌에서는 첫 번째 날을 맞아 입소식이 진행됐다. 10인 대표인 황홍석이 “10인은 내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명예와
술에 중독된 10인의 금주 지옥 캠프 참가자가 모였다.
27일 첫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이하 ‘알콜 지옥’)에서는 7박 8일간의 금주 지옥 캠프 첫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금주 지옥 캠프에 참여하는 10인의 출연자가 등장했다.
원샷한 술만 3000병 이상이라는 음주 17년 차 36세 한윤성은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알코올 중독 탈출을 돕는다.
7일 MBC측은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알콜 지옥’이 27일 밤 10시 45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오 박사와 제작진은 유아와 청소년의 성(性)을 다뤘던 ‘오은영 리포트’ 시즌1에 이어 부부 문제를 다루는 시즌2 ‘결혼 지옥’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세 번째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