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기업 부스 직접 참관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MWC25)를 찾았다.
6일 KB금융에 따르면 양 회장은 SK텔레콤, KT, LU유플러스 전시관을 비롯해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을 둘러봤다.
양 회장은 국내 통신사들이 예고한 신기술과 서비스, 글로벌 선도기업의 혁신 기술을
KB금융, 동계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 초청행사 진행
KB금융그룹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을 초청해 축하 및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초청에는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3관왕에 오른 최민정 선수와 남자 피겨 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차준환 선수, 쇼트트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순익 5조 원 시대를 연 KB금융의 양종희 회장이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KB금융은 상반기 약 5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시작으로 연간 총 1조7600억 원을 주주환원에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당기순익 5조782억…비은행
자사주 매입·소각 5200억 원 등…총 1.76조 원 주주환원 실시 하반기에도 추가 주주환원 예정…CET1비율 13.50% 초과자본 재원
업계 최초 '5조 클럽' 달성에 성공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확대에 본격 나선다.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특히 KB금융은 은행권 맞춤형 소상공인 금융지
KB증권이 전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하는 '2025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KB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성장의 속도를 높여라'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경영 전략 및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KB금융은 지속가능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방안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8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양종희 회장은 주요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년맞이 인사를 전하는 친필 서한을 발송했다.
양 회장은 이번 서한에서 "최근 대한민국을 둘러싼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금리·환율 등
KB금융그룹이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 도곡 센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김성현·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장기고객 등이 참석했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KB 골드앤와이즈(KB Gold
4대금융 및 주요 은행장, 비상계엄 사태 긴급회의"환율·유동성 등 점검"고객 대응·IT 보안 관련 당부도
주요 금융그룹과 시중은행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전격적인 비상 계엄 선포 후폭풍에 따른 금융시장 안정 관련 논의를 위해 4일 긴급 회의에 나섰다.
전날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전격 선포한 후 약 6시간 만에 국회 요구에 따라 해제를 선언한 가운데, 이
KB금융, '5조 클럽' 달성 눈앞…비은행 약진 차별화된 '밸류업'으로 금융 대장주로 '우뚝'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이달 21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밸류업(기업 가치 개선)’ 방안을 내놓으며 금융권은 물론 주식시장에서도 ‘리딩 금융’의 지위를 확고히 한 양 회장의 성과에 금융권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KB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ISO 30414’ 인증을 취득했다.
ISO 30414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발표한 인적자본 보고지침 가이드라인으로 비용, 다양성, 리더십, 조직문화, 생산성 등 11개 영역 58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5일 KB금융은 전 세계가 인적자본 공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융권 최초로 ‘ISO 30
KB금융그룹은 30일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시, 한국경제인협회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해 총 사업비 10억 원을 지원하는 '대구 소상공인 맞춤형 출산·양육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저출생·자영업 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지역 소상공인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협
KB금융그룹은 26일 서울시청에서 소상공인의 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사업비 50억 원 전액을 지원하는 '저출생 위기극복 공동협력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양종희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KB금융의 상생경영활동인 'KB 국민함께 프로젝
독립 경영 체제 구축…사업다각화 적극 추진
KB국민은행이 펀드서비스 사업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KB펀드파트너스’를 설립하고 독립 경영 체제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자회사 설립으로 국민은행은 펀드서비스 사업 관련 독립 경영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국민은행은 향후 시장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스템 판매 등 사업 다각
KB금융그룹은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 등 5개 계열사의 12개국 직원 84명을 국내로 초청해 ‘글로벌 네트워크 직원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각 계열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근무하는 현지 직원들을 국내로 초청해 KB인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고 KB의
KB금융이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블랙스톤과 손을 잡는다.
KB금융은 1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콘래드 뉴욕 다운타운에서 열린 '인베스트 케이파이낸스(Invest K-Finance)' 행사 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스티븐 슈워츠만 블랙스톤 그룹 창업자 겸 회장, 양종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블랙스톤과 포괄적 업무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이 중심이 되는 프리미엄 PB센터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해 나가겠다.”
최근 자산관리(WM)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초고액자산가(VVIP)를 잡기 위해 프라이빗뱅킹(PB) 시장 강화에 나섰다.
1일 KB금융에 따르면 양 회장은 전일 ‘KB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KB국민은행이 ‘KB프라삭은행’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두 개의 국가, 금융회사, 문화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은 ‘투 월즈 인투 원(Two Worlds in to One)’을 메인 테마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찌
"모두가 손을 맞잡고 나눔의 온도계를 높인다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법인 기부자 대표로 참석해 이웃사랑 성금 200억 원을 전달했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우리 사회의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에게 베풀었던 성원을 양종희 회장 내정자에게도 전해주십시오. 저도 새로운 KB호 출범에 힘을 싣겠습니다."
임기 9년간 KB금융그룹을 상징하는 색깔의 '노란 넥타이'만 고집하던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마지막 출근길에 나섰다.
KB금융은 20일 오전 임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퇴임식을 열고 윤 회장의 마지막 인사를 함께 했다. 윤 회장은 이날
KB금융그룹이 '양종희 회장' 시대를 열게 됐다. 윤종규 KB금융 회장 취임 후 9년 만에 새 수장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KB금융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양 내정자를 차기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 안건은 전체 주주 97.52%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통과됐다. 양 회장의 임기는 21일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