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주류업계가 연말연시를 맞아 한정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패션업체 BYC도 행운을 기원하는 빨간 색상에 복주머니를 새긴 속옷을 내놨다.
◇맥도날드 ‘행운버거’
맥도날드는 새해 희망과 행운을 기원하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연말연시 특별 한정 메뉴 ‘행운버거’ 2종을 선보였다.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올해 맥도날드
동굴처럼 어둡던 매드포갈릭 매장이 밝고 화사하게 바뀌었다. 메뉴는 풍성하고 알차게 업그레이드됐다. 식전빵이 도입됐고 스테이크 중량이 200g에서 300g으로 늘었다. 브랜드 정체성인 ‘마늘’이 전면에 나오고, 3040대 위주의 파스타·피자 맛집이 전 연령대를 위한 레스토랑으로 재탄생했다.
MFG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K컬쳐드(K-Culture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은 첫 번째 리뉴얼 매장 ‘영등포타임스퀘어점’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최근 매드포갈릭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한국 고유의 식문화와 결합한 ‘가장 한국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표방한 브랜드 개편에 따른 것이다.
이날 오픈하는 매드포갈릭 영등포타임스퀘어점은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연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