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 41억 규모 기취득 자사주 소각 결정
△에스아이리소스, 지난해 영업손실 36억…적자지속
△티쓰리, 지난해 영업익 105억…전년비 39%↑
△유진기업, 실적 악화에도 주주 환원 지속…116억원 현금배당 결정
△엘앤에프, 3조 5000억 원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현대로템과 2조4531억 원 규모 공급 계약
◇HD현대중공업
특수선/엔진/호실적 모두를 아우르는 중
4Q24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증익 구간 지속, 새로운 성장동력인 특수선 부문
목표주가 38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서재호 DB금융투자
◇HD현대미포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는 구간
4Q24 Preview- 컨센서스 부합
수익성 상승 구간이 가팔라지는 25년
목표주가 1
NH투자증권은 19일 이지바이오에 대해 글로벌 기업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바이오는 2020년 이지홀딩스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된 자돈사료 및 사료첨가제 제조 기업으로, 한국 동물자원산업을 선도하며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 지속 중”이라면서
◇LG전자
4Q24 비용 증가 예상. 약속의 1분기 기대
4Q24 단독 영업이익 -104억원, 예상치 하회할 전망
2025년, B2B 및 플랫폼 사업 중심의 성장 지속
밸류에이션 정상화 필요. 비수기 활용한 비중확대 추천
김소원 키움증권
◇이지바이오
글로벌 기업으로 re-rating 여지 충분
꾸준한 성장에 더해진 M&A로 성장 모멘텀 확대
Valua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그룹 내 계열사인 이지바이오와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한 기능성 사료첨가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기능성 사료첨가제의 연구개발, 기술, 마케팅, 영업 등 전 부문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이지바이오의 사료첨가제 통합브랜드인 패스웨이인터미디에이츠(Pathway Intermediates)를
산업은행은 6일 금강공업, 단석산업, 태영건설, 광메탈, 우수AMS, 탑솔라, 이지바이오, 태우, 서진오토모티브 등 거래기업 9개사를 대상으로 ESG 인증 회사채 총 1450억 원 발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ESG 투자수요가 명확하고 공모채권을 통한 조달 경험이 적은 우량 기업 가운데 발행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ESG 채권 유동화 프
이지바이오가 중국 2위 양돈 사료 업체의 자금난 소식에 상승세다.
이지바이오는 26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11.86% 오른 467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신경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양돈업체 정방과기가 최근 위탁사육 농가들에 사료 공급을 중단했다. 위탁사육비를 받지 못한 일부 농가는 회사 몰래 사육한 돼지
사료 관련주가 증시 전반의 약세가 무색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이에 따른 곡물가 상승 우려, 생산량 감소 전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 56분 기준 현대사료(29.94%), 한일사료(14.95%), 누보(14.26%), 미래생명자원(12.01%), 우성(6.18%), 우진비앤지(6.1
이번 주(4월 18~22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66포인트(0.18%) 내려 922.78로 마감했다. 개인은 2560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17억 원, 288억 원 순매도했다.
사료주·철강주,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강세’
23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한탑
팜스토리 해외 자회사가 여의도 ‘40배’ 규모의 러시아 농장에서 옥수수와 콩 등을 생산해 70%를 해외에 수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제 곡물 가격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어 팜스토리 자회사는 긍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
20일 팜스토리 관계자는 “자회사 에꼬호즈는 러시아에서 농축산물 유통과 수출입 사업을 영위하는 해외 법인”이라며 “주로 생산
19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일사료, 광림, 이지바이오, 큐라클 등 총 네 종목이다.
한일사료와 이지바이오 등 사료주는 러시아의 이크라 침공으로 곡물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특히 한일사료는 이날까지 3연상을 기록했다. 이회사는 지난해 매출에서 닭, 소 등이 먹는 사료가 35.12%, 정육 유통 부문이 64.64%를 차
옥수수와 대두박 등 곡물가격 폭등에 대체제 아미노산을 생산중인 아미노로직스가 상승세다.
아미노로직스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팀과 아미노산 자동화 생산기술을 세계 최초로 확보하고, L-라이신, L-메치오닌등 비천연 아미노산 사료 첨가제를 생산 중이다.
19일 오후 1시 31분 현재 아미노로직스는 전일대비 375원(19.08%) 상승한 2340원에 거래
국내 업계가 사료용 밀과 옥수수를 수입하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곡물가가 급등하자 고려산업이 상승세다.
고려산업은 미국과 브라질등으로부터 옥수수등을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1일 오후 2시 2분 현재 고려산업은 전일대비 160원(4.86%) 상승한 3455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경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9일 이지바이오 지분스왑에 대해 "향후 본격적으로 기업 기초체력을 쌓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심지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바이오의 분할 이전 존속법인인 이지홀딩스가 20일에 공개매수신고서 및 공개매수설명서를 공시했다. 분할 전 예정됐던 실적 외 이벤트 마지막 단계인 지분스왑 및 지배구조 정리 과정을 마무리해나갈 예정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이지홀딩스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1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사료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상승세가 기대되는 양돈과 육계 시세,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PBR 0.5배)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가 전망하는 올해 이지홀딩스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8
1월 첫째 주(4~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59.11포인트 오른 987.79를 기록했다. 이 기간 개인 홀로 1조7465억 원 사들인 반면 기관, 외인은 각각 1조2215억 원, 3141억 원을 팔아치웠다.
◇지티지웰니스, 니트릴장갑 미국 수출 소식에 77.66%↑=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급등한 종목은 지티지웰니스로 77.66% 오른
7일 증시에선 10개의 코스닥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로 마감한 종목은 없었다.
무상증자ㆍ액면분할로 거래가 정지됐던 이지바이오가 거래 재개 첫날부터 상한가에 도달했다.
거래 정지 기간 사료 관련 업계의 주가 상승이 크게 나타났지만 거래 정지로 상승 현황을 반영하지 못했던 이지바이오의 주가가 거래를 재개하자마자 폭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류인
이지바이오가 7일 오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이지바이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0% 뛴 8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돼지 사료와 사료 첨가제 사업 등을 영위하는 이지바이오는 무상증자와 액면분할로 지난달 21일부터 전날까지 거래가 정지됐다. 무상증자로 발행주식 수는 228만6728주에서 683만8344주(3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