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노선 신규 취항ㆍ증편 이어져대한항공, 고베ㆍ구마모토 노선 운항 시작진에어도 이시가키지마에 국내 최초 취항“수요 확대 따라 소도시 노선 발굴 이어질 것”
일본 여행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항공업계가 일본 전역으로 하늘길을 넓히고 있다. 기존의 인기 여행지인 도쿄나 오사카 대신 일본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도시에 대한 관
대한항공은 국적 항공사 중 최초로 인천-고베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4월 18일부터 매일 2회 운항한다. 오전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25분에 출발해 고베 공항에 오전 10시 40분 도착한다. 오후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50분에 출발해 고베 공항에 오후 5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진에어가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7일 밝혔다.
진에어는 4월 3일부터 주 5회(월·화·목·금·일) 일정으로 단독 운항을 시작한다. 일본 최남단 숨은 보석으로 알려진 이시가키지마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채로운 산호초를 자랑하며 온화한 기후와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다.
2018년 역대 최다 이용객 수 경신월평균 200만 명 이상 일본 방문연말 프로모션으로 방문객 늘듯
올해 1~11월 한국과 일본을 오간 이용객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발생 전인 2018년의 역대 최다 이용객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한국·일본 노선 이용객은 엔저 현상과 거리적 이점 등의 이유로 급격하게 늘어나며 2500만
일본 홋카이도, 야생 곰 출몰에 몸살지난해 곰 포획 수만 1804마리...2022년 대비 두 배대응책으로 ‘몬스터 울프’ 주목...‘몬스터 독수리’ 개발도 진행
일본 소도시에서는 마을에 곰과 사슴을 비롯한 야생동물 출몰로 피해가 갈수록 잦아지고 있다.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야생동물에 대응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일본
올해 추석 연휴, 최소 5일의 쉬는 기간 주어져가까운 일본, 특별한 소도시 여행에 좋은 기회LCC, 돗토리, 미야코지마 등 단독 노선 운영 중
최소 5일을 쉴 수 있는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연휴를 맞아 가까운 곳으로 ‘급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가까운 일본도 좋은 선택지다. 특히 최근 여러 항공사가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일본 소도시 여러 곳
일본·동남아 전 노선 대상 파격 할인일본 4일, 동남아 6일부터 순차 오픈
에어서울이 4일 오전 10시부터 자사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 ‘사이다 특가’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어느 때보다 시원한 할인으로 여행객들의 항공권 고민을 날려버릴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의 일본과 동남아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98%까지 할인되는 에어서울의 연중
이스타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일본 시코쿠 동부에 위치한 소도시인 도쿠시마에 연내 취항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8일 도쿠시마현에서 서울-도쿠시마 노선 개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와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지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이스타항공과 도쿠시마현은 △인천-도쿠시마 노선 공동 개발
약 한 달간 마쓰야마 노선 주 3회에서 5회로 증편 운항
에어부산이 동계 성수기에 대비해 부산-마쓰야마 노선 항공편을 확대한다.
에어부산은 내달 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부산-마쓰야마 노선을 기존 주 3회(수·금·일)에서 주 5회(월·수·목·금·일)로 2회 증편 운항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마쓰야마 노선의 출국 항공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매출액 5076억 원, 영업익 890억 원 기록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영업이익률 17.5%
에어부산이 올해 상반기 매출액 5076억 원, 영업이익 890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3.4%, 영업이익은 8.9% 증가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7.5%에 달했다.
에어부산이
에어서울, 요나고·다카마스 ‘멍행지’ 추천
에어서울이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단독 운항 중인 요나고, 다카마쓰의 ‘멍행지’를 5일 소개했다.
‘멍행지’는 ‘멍 때리다’의 ‘멍’과 ‘여행지’의 합성어로, 고즈넉한 일본 소도시의 평화로운 풍경을 바라보며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에 좋은, 에어서울이 추천하는 여행지다.
에어서울은 두 지역을 여러
에어부산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722억 원, 영업이익 70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액(2131억 원) 대비 27.8%, 영업이익(478억 원)은 48.3%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26.1%를 기록했다.
지난해 ‘펜트 업’(pent-up) 효과로 폭증한 중·단거리 여객 수요가 올해 초까지
지난해부터 일본이 최고 여행지로 급부상하면서 GS샵의 일본 소도시 여행상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GS샵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올해 4월까지 소도시 여행상품 방송에 접수된 평균 상담건수는 같은 기간 도쿄, 오사카와 같은 유명 여행지보다 48%나 많이 접수됐다고 2일 밝혔다.
2월 방송한 미야자키 여행 상품은 올해 진행한 롯데관광 일본 여행 상품 가운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N차 여행객을 겨냥해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소도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통해 일본 패키지 시장 성장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교원투어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마츠야마·아오모리·히로시마·사가·도야마·요나고 등 일본 소도시를 찾는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다음 달 7일부터 22일까지 왕복 6회 운항
에어부산이 부산-일본 도야마 부정기편을 다음 달 7일부터 22일까지 운항한다고 9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이 기간 왕복 노선을 6회 운항한다. 운항 시간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 50분 출발하여 현지 공항에 오후 3시 15분 도착,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4시 10분 출발하여 김해국제공항에 오
티웨이항공이 29일부터 인천-사가 노선 앵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인천-사가 앵콜 특가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1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다.
티웨이항공 사가 노선 예약 시 할인 코드 ‘사가’를 입력하면 15~20%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된 운
제주항공은 일본 오이타와 히로시마 노선에 운항 편수를 확대하며 일본 소도시 하늘길을 넓힌다고 2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내년 1월 12일부터 인천~오이타 노선을 주 3회에서 주 5회로 늘리고 인천~히로시마 노선도 주 7회에서 주 14회로 증편 운항하기로 했다.
제주항공은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노선 외에도 마쓰야마·시즈오카·오이타·히로시마 등 일본 소
3분기 매출액 758억 원, 영업이익 178억 원4개 분기 연속 흑자…3분기 누계도 역대 최대
에어서울이 올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항공사 영업이익률 1위를 달성했다.
에어서울은 2023년 3분기 매출 758억 원, 영업이익 178억 원으로 창사 이후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8
3분기 매출액 4368억 원, 영업익 444억 원노선 다변화, 선제 취항 통한 여행 수요 흡수
제주항공이 올해 3분기 매출액 4368억 원, 영업이익 444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자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4분기 연속 흑자 유지에도 성공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37억 원 대비 125.5%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