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가 백화점 현장 근무 직원들의 유니폼을 새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했다.
15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이번 유니폼 교체는 12년 만에 이뤄졌다. 새 유니폼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11개 직군 1060여 명의 현장 직원들이 착용한다.
유니폼 디자인에는 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는 의미의 ‘레스 이즈 모어(Less is more)’ 콘셉트가 반영됐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대한투자증권, 하나생명보험 등 전계열사가 공통으로 입는 그룹 최초의 공통유니폼을 제작, 16일부터 전 계열사에서 착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니폼은 하나금융그룹이 작년 12월 지주회사체제로 출범 후 전 계열사가 함께 입는 최초의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옷깃과 포켓에 하나금융그룹의 CI 컬러인 녹색으로 포인트를 줘 고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