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금융사 KSB 참여 공식화하나ㆍ부산은행도 합류 검토 중더존ㆍ유뱅크는 이달 말 신청 포기
제4인터넷전문은행(제4인뱅) 인가전이 한국소호은행(KSB) 독주 체제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OK저축은행 합류, 하나은행과 부산은행 투자 검토 등 잇단 금융사 참여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전날 OK저축은행은
"불안정한 경제ㆍ정국 상황 고려해 신중한 검토"올 하반기 예비인가 신청 추진 재검토 고려"포용금융 목표 실현 계속 추진할 것"
더존비즈온에 이어 유뱅크가 이달 말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는 올해 하반기에 신청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유뱅크 컨소시엄 관계자는 17일 "그 어느 때보다
금융감독원이 핀테크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전자금융업이 혁신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적발이나 제재 위주가 아닌 컨설팅 중심의 검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할 방침이다.
이종오 금감원 디지털·IT 부원장보는 12일 네이버파이낸셜 본사에서 전자금융업자 CEO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핀테크산업협회장을 비롯해 △
금융위원회 '핀테크 지원협의체' 개최 교보생명 합류…인슈어테크 등 지원11월 '코리아 핀테크 위크' 규모 확대
금융당국이 올해 핀테크 혁신펀드 2호를 1800억 규모로 추가 조성한다. 올 11월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도 확대 개편한다. 핀테크 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 지원을 이어가려는 조치다.
6일 금융위원회는 김병환 위원장 주재로 서울 마포
신한투자증권은 혁신금융서비스를 기반으로 토큰증권 발행(STO) 시장을 선도 중이다. 금융당국의 ‘STO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후 신탁수익증권의 발행, 유통 관련 첫 혁신금융서비스를 승인받았다. 해당 서비스는 내년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금융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프로젝트 펄스’를 출범했다. 이에 따라 조각투
NH투자증권은 트래블월렛과 ‘나무 트래블월렛 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나무 트래블월렛 카드는 기존 트래블월렛 서비스와 동일하게 고객이 45개 외화를 실시간 환율로 환전하고 해외 결제 시 수수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나무 앱에서 외화 선불금 충전부터 카드 발급, 거래 내역 조회 등 해외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기획재정부와 함께 29일 경기 수원에 있는 중기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제3차 중기 익스프레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 익스프레스는 중기중앙회와 기재부가 함께 전국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개선하는 정례협의체로, 지난 1차(대전), 2차(부산) 회의 이후 세 번째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에서 △윤인대 기획재정부
멀티 커런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가 발표한 ‘2024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2024)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포브스’는 2021년부터 아시아 지역의 금융, 바이오ㆍ헬스케어, 물류∙운송, 교육∙채용 등 10여 개 분야에 걸쳐 100대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신한투자증권은 금융분야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생태계 선도와 혁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현빈 전 뤼이드 AI수석연구원을 'AI솔루션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자본시장에서 AI가 미치는 미래 성장 잠재력과 중요도를 고려해 올해 6월 전사 AI 적용 사업화를 총괄하는 AI솔루션부를 신설했으며, 이번 노현빈 박사 영입은 해당 전
앞으로 편의점에서 2분 만에 해외여행용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GS25는 매장 내 스마트 ATM을 통해 ‘트래블월렛카드’의 즉시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3월 GS리테일과 트래블월렛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결과다.
트래블월렛카드는 5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운영하는 선불카드다. 대한민국 원화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27일 신한투자증권 본사 사옥에서 토스증권과 클라우드 기술 기반 오픈플랫폼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강점으로 한 서비스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전체 직원의 약 60%가 개발 조직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직접 보유하고 처리하는
카카오뱅크 달러박스가 출시 이틀 만에 가입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달러박스는 지난 25일 출시한 카카오뱅크의 신규 외환 서비스로 일상에서 달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환전부터 결제까지 다양한 기능을 더한 서비스다.
달러박스의 가입자 수는 이날 오후 1시를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출시 50시간만의 기록으로, 1.8초에 1명
토스뱅크 앱으로 대출신청하면토스뱅크ㆍ광주은행이 각각 심사금융위 "대출 시장 경쟁 촉진 효과 기대"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공동으로 개발한 대출 상품이 3분기에 출시된다.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협업해 상품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에서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신청한 '공동대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고
무료 환전·출금…카톡으로 ‘달러 선물’도“달러, 원화처럼 쓰이도록 트렌드 형성”
해외송금 시장의 혁신을 가져온 카카오뱅크가 이번엔 환전 시장의 새로운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달러가 원화처럼 자유롭게 쓰일 수 있도록 ‘트렌드’로 정착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5일 오보현 카카오뱅크 외환캠프 서비스 오너(SO)는 외환서비스 달러박스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
출금·결제에 달러 선물까지 차별화된 고객 경험‘트래블월렛’으로 70개국 이용…인뱅과 핀테크의 ‘상생과 협업’인뱅과 핀테크의 만남… “새로운 외화 생태계 구축”
해외송금 시장의 혁신을 가져온 카카오뱅크가 이번엔 환전 시장의 새로운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카카오뱅크는 25일 2400만 고객 누구나 편리하게 달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달러박스’를 출시했다.
6월 3주차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트래블월렛과 이티에스, 유니컨, 비트센싱 등이다.
△트래블월렛
지불결제 전문 핀테크기업 트래블월렛이 글로벌 벤처캐피탈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라이트스피드는 35조 원을 운용하는 미국계 글로벌 벤처캐피털(VC)로, 2024년 총운용자산액(AUM) 기준 전 세계 순위 6위의
대교, 현대백화점, MDM플러스 합류로 총 8곳 참여 중소기업ㆍ소상공인ㆍ시니어 포용금융 전략 협업
이번엔 IBK기업은행이다. 우리와 신한, NH농협은행에 이어 기업은행이 대형은행 중 네 번째로 제4인터넷은행(인뱅) 컨소시엄 인가전 참여 검토에 나섰다. 기존 인터넷은행의 시장성 입증과 투자성과로 ‘성장성’이 있다고 판단한 은행들이 대거 뛰어들면서 인가
IBK기업은행이 제4인터넷은행 컨소시엄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유뱅크(U뱅크) 컨소시엄은 대교, 현대백화점, MDM플러스가 컨소시엄 참여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은행도 중소기업·소상공인 포용 금융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로써 유뱅크 컨소시엄의 참여사는 렌딧, 루닛,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삼성생명·KB국민은행 고금리 파킹통장 출시현대해상은 인뱅 도전, 한화생명은 지분 투자종합지급결제 도입 미뤄지자 제휴·투자로 선회
시중은행과 손을 잡거나 투자하는 보험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제휴 통장을 만들거나 방카슈랑스를 통해 새로운 고객과의 만남을 늘려 직접적인 매출로 연결짓겠다는 복안으로 해석된다. 보험사에서도 통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종합지
우리은행 KCD뱅크 컨소시엄 ‘참여’신한은행, 검토중…“이르면 내달 결정”새 인가 기준 검토…금융위 “하반기에 나올 듯”
우리은행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컨소시엄에 참여로 윤곽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 신한은행도 참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인가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당국이 새로운 인터넷은행 인가 심사 기준을 예고한 가운데 자본 조달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