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가 점 찍은 신사업 분야서 솔루션 발굴해 창업할 전문가 채용올해 헬스케어 분야서 2개기업이 독립법인으로 출범 예정
LG전자가 클린테크와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 전문가를 찾고 있다. 특히 AI와 클린테크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래 먹거리로 점 찍은 ‘ABC(AI·바이오·클린테크)’ 중 대표적인 신사업 분야다.
23일 LG전
지난해 헬스케어 독립법인 ‘프라임포커스 헬스’ 배출 성과마샬 헬스 네트워크와 시범사업 추진 중…CES서 기술 공개“더 나은 삶 위해 새로운 혁신‧사업 만들 것”
이석우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 부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LG전자의 차세대 유니콘 사업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노바)가 7일(현지시간) 미국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5에서 유레카 파크에 전시관을 꾸린다.
전시에는 △헬스테크 △클린테크 △AI(인공지능) △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LG전자와 협업을 구체화하는 10여 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LG전자 출신 스타트업 ‘프라임포커스 헬스’도 공개된다
‘제12회 K-BIC 벤처카페’ 참여스타트업 사업 육성 방안 논의
LG전자가 헬스케어 산업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협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LG전자는 3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12회 K-BIC 벤처카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성공적인 사내벤처 육성 방안과 조직문화를 소개하고,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교류를 독려해 벤처 창업 문화 조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LG노바)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첫 지사를 설립했다.
27일 LG전자에 따르면 LG노바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모건타운 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헬스케어·클린테크·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발굴을 위해 웨스트버지니아주와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LG노바는 올해 초 웨스트버지니아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