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폐 결정한 곳 13개사 상장예심 철회도 전년比 2배↑
최근 금융당국이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위해 상장폐지 제도를 개선하면서 한계기업 퇴출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상장을 준비하다 철회하는 기업이 늘면서 전체적인 증시 진입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올해 들어 상장폐지가 결정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또는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우진엔텍, 드림인사이트, 코세스, LB루셈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전날 상장한 올해 첫 공모주 우진엔텍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전 거래일 대비 6350원 오른 2만7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진엔텍은 공모가의 4배까지 오르는 ‘따따블’에
26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각각 5개,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국내증시는 특히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정치테마주가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종목 중 노루페인트우와 노루홀딩스우는 각각 29.96%(7250원), 30%(1만4700원) 오른 6만3700원, 6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웅진은 29.9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