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Dong-A ST)는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으로부터 라이선스인(L/I)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cenobamate, 미국 제품명: Xcopri)’의 시판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1월 SK바이오팜으로부터 총 190억원 규모로 한국 등 30개국에 대한 세노바메이트의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20일부터 장내 매수
△신세계, 354억 규모 자사주 소각…27일 20만 주
△메리츠금융지주, 지난해 연결 영업익 3조1889억…전년비 8.7%↑
△SK바이오팜, SK라이프사이언스와 277억 규모 뇌전증 치료 신약 공급 계약 체결
△롯데케미칼, 파키스탄 석유화학 계열사 979억에 매각
△코오롱ENP, 1주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의 미국 현지 연구중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SK Life Science Labs)가 생물학(biology) 부문 책임자로 라이언 크루거(Ryan Kruger) 박사를, 화학(chemistry) 부문 책임자로 스티븐 나이트(Steven Knight) 박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SK바이오팜이 글로벌 인재 영입으로 연구개발(R&D)을 강화한다.
SK바이오팜은 연구중심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가 라이언 크루거 박사(생물학부문 책임자)와 스티븐 나이트 박사(화학부문 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현지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도 소아신경학 전문가 이블린 시 박사와 항암 전문가 마커스 레플러 박사 등 의료 책임자를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앞세워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SK바이오팜은 6일 지난해 매출 5476억 원, 영업이익 96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3% 늘었고,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75억 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내 매출은 약 43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2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SK Life Science)가 오는 12월 6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뇌전증학회(AES 2024) 연례학술대회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9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SK라이프사이언스가 12월 6일 오후 6
SK바이오팜의 미국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가 12월 6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4 미국뇌전증학회(AES) 연례학술대회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9편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실제 환자 사례 연구를 통한 발작 치료 우선순위 설정’ 주제로 지속적인 발작이 환자 치료 여정에
SK바이오팜의 미국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가 이달 20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2024 플랜 오브 액션(Plan of Action) 미팅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2020년 출시 직후부터 미국에서 플랜 오브 액션 미팅을 개최했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다. 플랜 오브 액션 미팅은 미국 내 제약 바이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2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 1340억원과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74%, 153% 증가한 수치이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 매출 성장 등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부터 창사이후 3분기 연속 흑자를
“‘파이낸셜 스토리’를 실행해 SK바이오팜의 글로벌 성장을 가속할 최적임자.”
SK바이오팜이 2022년 12월 이동훈 신임 사장의 선임을 발표하며 소개한 말이다. 이 사장은 투자와 제약‧바이오업계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글로벌 회계법인 삼정KPMG에 입사한 뒤 동아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해 바이오투자센터장으
뇌전증 치료 기술이 꾸준히 발전해 왔지만, 국내 치료 환경은 이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신약 도입 절차와 치료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내 뇌전증 환자들은 적합한 치료를 받기 위해 전국을 떠돌고 있다. 뇌전증 환자 진료가 가능한 의사와 시설을 보유한 병원이 희귀해서다.
국내에서 뇌전증 수술을 시행
SK바이오팜이 ‘넥스트 세노바메이트’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3대 신규 모달리티(Modality·치료접근법) 중 하나로 꼽은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면서 중추신경계 신약에서 항암 신약으로 빠르게 보폭을 넓히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FL-091’의 연구·개발
미국 법인 찾아 뇌전증신약 점검앱솔릭스 글라스 기판 공장 방문 등‘글로벌 AI 파트너십 구축’ 잰 걸음
미국 출장 중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현지법인을 잇달아 찾아 반도체 소재, 바이오 등 미래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7일 SK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오픈 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인텔 CEO들과 연쇄 회동한 최 회장은 미국 동부로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한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뒤를 이을 차세대 신약을 공개했다.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를 통해 ‘제2의 엑스코프리’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SK바이오팜은 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 바이오인터내셔널컨벤션(바이오USA)’ 발표를 통해 차세대 치료제로 낙점한 표적분해단백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과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2024)에 공동으로 홍보관을 마련해 참가했다. 두 회사가 국제적인 전시회에서 홍보관을 공동 운영해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IO USA는 이번달 3일부터 6일까지(현지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9일 올해 1분기에 매출 1140억원, 영업이익은 1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창사 이후 첫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회사측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 매출 급증 및 다양한 기타 매출(231억원) 등을 통해 전년동기 대비 87.5%의 매출 성
△삼기이브이, 블루오벌SK와 전기차 배터리부품 공급 계약 체결…647억 원 규모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글로벌 합병…"경영효율성 제고"
△SK바이오팜, SK라이프사이언스와 1103억 원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범한퓨얼셀, 한화오션과 장보고-Ⅲ 연료전지모듈 공급계약 체결…286억 원 규모
△케이카, 이달 31일 분기 배당 실시 …보통주 1주당
셀트리온,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미국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39’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은 ‘인터체인저블(상호교환성)’ 바이오시밀러로 허가 절차를 진행함에 따라 승인 시 오리지널 제품과 대체 처방으로 빠른 시장
SK바이오팜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용화까지 독자적으로 개발에 성공한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제품명: 엑스코프리, 유럽 제품명: 온투즈리)가 미국과 유럽 시장 등에서 누적 처방 환자 수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의 미국 현지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는 뇌전증 분야 전문 학술지이자 국제뇌전증연맹(ILAE) 공식 저널인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굳히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해외 규제 당국의 제품 인허가 획득을 넘어, ‘직판 체제’를 구축하기에 나섰다. 현지 파트너사에 대한 의존도가 낮을수록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영업·마케팅 역량 강화 작업이 한창이다. 셀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