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12월 한 달간 ‘소비자중심경영(CCM)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CCM 이벤트는 3일부터 15일까지 휴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소비자의 날 관련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휴롬 착즙기와 티마스터, 간이정수기, 편의점 기프트콘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휴롬 공식몰에서도 소비
브리타는 정수 단계를 업그레이드한 ‘막스트라 프로 필터’ 2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막스트라 프로 필터'는 기존 막스트라 플러스 필터의 3단계(울트라 메쉬·이온교환수지·초정밀 입상활성탄)에 초미세 메쉬가 추가된 4단계 정수 과정을 거쳐 기존보다 4배 작은 입자까지 걸러낸다.
또한, 한국환경수도연구원으로부터 잔류염소와 중금속(납·구리
직장인·자취생엔 갓성비템으로 제격쿠쿠·브리타·휴롬 등 신제품 출시 경쟁친환경·가치소비 열풍에 시장 확장성↑
#. 혼자 서울 직장 생활하고 있는 한모 씨(29)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시는 물 때문에 고민이 많다. 1인가구여서 일반 렌털 정수기는 부담스럽다. 또 배달이나 편의점에서 사 오는 생수는 빈 병을 버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 역시 고민이다.
휴롬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CCM 인증제도는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는지를 2년마다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품질·제품 기획·영업 등
휴롬은 저속착즙기술을 탑재한 신제품 착즙기 ‘H420’을 11일 GS홈쇼핑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휴롬은 ‘2023년 대한민국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세종대왕상을 받은 멀티 스크루에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울템 소재를 적용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울템 소재는 유아용 식기에 사용되는 소재로 광범위한 온도에 견딜 수 있다. 항공기에 사용되는 열가
휴롬은 자연여과식 ’휴롬 간이 정수기’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4단계 복합카본필터를 탑재한 정수기다.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최고급 야자계 활성탄으로 잔류염소, 클로로포름, 중금속 5종 등 유해물질 33종을 제거할 수 있다. 필터 항균 기능으로 필터 내부 유해세균 번식을 방지할 수 있다. 가루형 필터가 아닌
웅진코웨이가 1일부터 2박 3일 간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임직원 자녀 40여 명을 초청해 ‘웅진코웨이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5일 웅진코웨이에 따르면 ‘웅진코웨이 과학캠프’는 임직원 가족들과 회사의 비즈니스 정체성을 나누기 위해 기획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매년 2회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물ᆞ공기 관련 과학실험
“선생님, 결혼했어요?”, “선생님, 키는 몇이에요?”
경기도 수원효정초등학교 4학년 1반이 시끌벅적하다. 담임선생님이 아닌, 검은색 안경을 쓰고 키가 큰 ‘아저씨’를 바라보는 24명 학생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했다.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본 이는 수원효정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환경교육 봉사활동에 참여한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박세진 선임
한국수자원공사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물에 대한 과학적 지식 및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4대강 물체험 교육기부’ 교실을 매주 목요일 4대강문화관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4대강문화관 개관과 동시에 시작된 교육기부 교실은 6월 현재 500여명의 초·중등생이 참여해 한강문화관(강천보), 금강문화관(백제보), 영산강문화관(승촌보
‘천운’은 22일(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 제20회 서울마주협회장배(GIII) 대상경주(제8경주, 1400m)에서 폭발적인 막판 뒷심을 보이면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우승기록은 1분26.4초 2위는 0.1초 뒤진 ‘마니피크’가 차지했다. ‘천운’은 이날 경주에서는 외곽의 게이트에서 출발한 탓에 초반 ‘골든로즈’와 ‘풀스텝’에 밀려 경주 내내 후
효성은 대학생 해외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가 개발한 적정기술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보급했다고 31일 밝혔다.
효성 블루챌린저는 지난해 8월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해 태양열 전등, 간이 정수기 등의 적정기술 제품을 보급하고 사용법을 알려준 바 있다. 귀국 후에도 현지인들을 위한 맞춤형 적정기술 개발을 지속, 이달 초엔 연구결과 발표와 함께 ‘적정기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