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17일 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강원·제주·서울·인천농협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강원·제주·서울·인천농협 조합장과 강호동회장을 비롯한 중앙본부 임원, 집행간부 등이 참석 △지역본부별 업무보고 △중앙회장 특강 △조합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계통간 협력과 상생의 장을 펼쳤다.
특히 경기농협는 이날 전국에서 유일하게 실시하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일 “정부가 조성하는 임대형 스마트팜은 짧게는 3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작물 재배 경험을 익히고 창업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함께 충남 논산에 있는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청년 농업인을 격려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6일 "농업 소득은 지난 30여 년간 1000만 원에 정체돼 있다"며 "스마트팜 등을 통해 농업 소득을 3000만 원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회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농업인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회장은 "돈 버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이
농촌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가 25일 출발했다.
농협중앙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경북 안동시 일직중학교에서 농촌 왕진버스 첫 의료 서비스에 나섰다. 강호동 농협 회장도 동참해 농업인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날 농촌 왕진버스에는 60여 명의 의료 인력이 안동에 거주하는 고령층, 농민 등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양·한방 종합 의료지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연초부터 20개 계열사를 순회하는 현장 경영에 나섰다.
농협은 강호동 회장이 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농협하나로유통·농협사료 등 20개 계열사를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취임 이후 지속해온 현장 경영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현장에서 찾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각 계열사 대표들은 올해 경기 변동 전망, 경
금융위, 금융지주 회장과 간담회…"자회사 유동성 등 점검해달라" 금융지주회장들 "외국인 자본이 빠져나가는 게 제일 걱정"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금융당국 수장들이 사태 수습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부터 경제수장들과 비상 회동을 이어간 데 이어 급박한 상황에 민간 금융기관들까지 긴급 소집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外人 자본 유출 가장 걱정"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이번 주도 비상대응"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회장들에 금융 자회사들의 유동성과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할 것을 9일 당부했다. 기업 등 경제주체들의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자금운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다. 이에 지주사 회장들은 이달 중 발표하기로 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최근 전국적으로 내린 가을 폭우로 인해 수확기에 접어든 벼를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7일 경상남도 진주시 피해현장을 방문하고 피해농업인을 위로했다..
이날 고추하우스와 단무지무 농가를 방문한 강호동 회장은 “폭염이 끝남과 동시에 가을 폭우로 인한 피해를 입어 농가의 상심이 크실 것”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
농협중앙회는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집행위원회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ICAO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34개국 41개 농업협동조합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ICAO는 이날 강호동 회장과 함께 일본 JA전중의 후쿠조노 아키히로 상무이사를 아시아 지역 부회장으로 선임하며 집행위원회의 빈자리를
강호동 신임 농협중앙회장이 첫 현장 행보로 지역 농협과 하나로마트 등 경제사업장을 찾았다. 강 회장은 "농·축협 중심의 사업 활성화와 생산 유통 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12일 경기 포천 관내 지역농협(일동·포천·소흘)을 시작으로 김포농협 로컬푸드직매장·하나로마트 고양점·강서공판장을 잇따라
제25대 농협중앙회장으로 강호동 경남 합천 율곡농협 조합장이 당선됐다. 8년 만에 영남권에서 농협 수장이 배출됐다. 강 후보는 3월 정기 총회 이후 4년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농협중앙회는 25일 서울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2024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제25대 중앙회장에 강호동 후보를 선출했다.
이번 선거는 2009년 이후 다시 직선제로 변경되
지진의 악몽으로 슬픔에 잠겨 있는 튀르키예에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의 구호 활동과 농촌지역 복구지원을 위해 범농협에서 긴급구호금 40만 달러를 모아 전달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성희 한국 농협 회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는 전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폭설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지원에 농협 차원에서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5일 전북 순창과 담양의 폭설 피해농가를 방문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농협 차원의 조기 복구 지원 방안을 찾을 것을 약속했다고 농협중앙회가 26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최문선 NH농협손해보험 대표, 관내 조합장
농협중앙회 현 정부와 끈 있는 관료출신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 낙점이복현 금감원장, 금융권 CEO 셀프연임 연일 저격...금융사 연임 부담으로 우리금융, BNK금융, 기업은행장도 외부 낙하산 가능성 커져
NH농협금융지주 회장에 관료 출신인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이 낙점되면서 '관치금융'이 본격화 되고 있다. 금융당국에서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 회장들은 1일 금융위원장 주재 간담회에 참석, 자금 시장 경색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모두 발언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경기둔화 등 복합 위기 국면에서 세계 경제에 앞서 우리(시장)의 경우 좀 과잉 반응한데다 레고랜드 사태에 공기업 채권발행까지 겹쳤다"며 "
농협이 쌀값 폭락과 산지 재고 관리를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 보관 창고 지원을 비롯해 벼 수매 농협에도 자금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농협은 쌀 사업 참여농협에 대해 '쌀 산업 안정 특별지원 방안'을 수립·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농협은 올해 생산 벼 수매를 위한 창고 공간 확보를 위해 무이자자금 3000억 원을 투입해 창고 공간이 부족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26일 "국민과 정부, 기업이 함께하는 범국민적 농촌운동인 '100년 농촌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해결에 동참하고 활기찬 농촌을 위한 강화방안을 마련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농협은 올해 하반기
농협중앙회가 농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3600억 원 규모의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상생사업을 추진한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7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브리핑을 갖고 "농협은 농업인·국민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따뜻한 동행 상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협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농산물, 유류 할인에 1480억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 회장의 올해 생존 전략은 ‘고객’이다. 디지털 전환(DT)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개인 금융의 성장 제한으로 각 금융그룹은 기업금융, 자본시장으로의 사업 확대를 각기 추진하고 있지만 모든 사업에는 공통적으로 고객이 중심에 있다.
우선 각 금융그룹은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확대를 우선 과제로 꼽았다.
윤종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