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앞두고 노후된 도시의 새로운 미래상을 발굴하기 위한 ‘미래도시 설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노후계획도시 중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거나 착수할 예정인 28개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통해 재창조되는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참신한 미래도시 모습을 발굴하기 위해 시행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제5대 기관장으로 손수정 원장이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손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국민이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과학 전문기관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대학교 약학 대학을 졸업한 손 원장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2025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선 그간 헌신과 열정으로 케이(K)-건설 1조 달러의 역사를 만든 건설기술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스마트 건설기술의 활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건설기술인들의 변화를 기약하기
모바일 혁명 잇는 AI 시대 전략 제시…오케스트레이션·AI 생태계·심층 데이터 구축 김범수 사임 후 첫 워크숍…정신아 “새로 열린 AI 이노베이션 윈도우 놓쳐선 안 돼”
정신아 카카오 그룹 의장이 주요 그룹사 경영진을 불러 모아 인공지능(AI)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카카오의 성장 전략과 실행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범수
대한상공회의소가 제52회 상공의 날을 기념해 대한민국 기간산업의 발전을 도전과 혁신의 정신으로 이끈 국가대표 3인을 선정해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자동차 생산라인 교체 시간을 30% 단축한 성기형 현대모비스 고문, 국내 생산 반도체 장비 1만호기를 출하한 소철영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 사장, 국내 최초 무산소동을 개발한 이이주 삼동 대표
현대모비스 성기형 고문 등 3명이 52번째 상공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0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올해는 상공의 날 52주년이자 광복 80주년을 맞는 해로 광복 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오
카카오그룹이 인공지능(AI) 사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의 구체적 방향성과 실행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신아 카카오그룹 의장은 “새로 열린 AI 이노베이션 윈도우 놓쳐선 안 된다”며 카카오가 AI 대중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카카오그룹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주요 그룹사 임원들이 모인 가운
기후위기로 지구적 위협맞은 인류기후행동 확산해 방어력 강화하고기업도 디지털·그린 경영 추구해야
인간의 몸에는 외부의 병원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면역체계가 존재한다. 이 면역체계가 외부 위협을 감지하고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 그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위협이나 내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을 한국판 허드슨야드와 롯본기힐스로 개발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14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용산역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의 초고층 빌딩 12개 동,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894실과
‘친중 정치인’ 가짜뉴스 “하나하나 반박할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앞으로 새 시대를 준비해야 할 사람은 희생정신을 다짐하고 개헌을 약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북콘서트에서 “과거를 극복하고 계엄의 바다를 건너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롯데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롯데미래전략연구소는 신임 대표이사로 서창우 전무를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1976년생인 서 신임 대표이사는 딜로이트컨설팅과 커니에서 근무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실장, 한화비전 전략기획실장과 미주법인장 등을 역임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이다.
서 대표이사는 롯데그룹의
희림건축이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남하이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2일 설계사들이 제출한 설계안을 놓고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투표를 한 결과, 해안건축을 제치고 희림건축이 제안한 설계안이 참석 조합원의 73.6%의 득표로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앞서 희림건축과 해안건축은
다날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국내 최초 가상자산 연계 결제를 열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날은 피자헛에 가상자산 연계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론칭 기념 20% 중복할인 프로모션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도 오픈 및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최근 국내외 가상자산 법제화 및 산업 장려 정책이 펼쳐지면서 송금이나 결제 서비스도
“초광역 지방정부 시대 열어가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대통령실의 세종시 이전이야말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꿈이었던 행정수도를 완성하는 길”이라며 광역 대중교통망을 기반으로 초광역 단위 지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지사는 18일 오전 강준현·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행정수도 세종 이전의 추진방안과 과제 토론회
다수당 입법권 남용 방지국민 기본권 제설계 등 제안소선거구제 개편도 촉구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분권형 대통령제, 시대상에 맞는 기본권 개정 등을 포함한 개헌을 제안했다.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2026년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하자며 시점도 못 박았다. 나아가 국민의힘 지도부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까지 직접 개헌을 설득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락네이션(Roc Nati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서비스 출시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힙합 대부’ 제이지(Jay-Z)가 소유한 회사인 락네이션에는 리한나, 알리샤 키스, DJ 칼리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있으며, 미국 내셔널 풋볼리그(NFL) 결승전 ‘슈퍼볼’의 하
김종덕 KIEP 무역통상안보실장 인터뷰"2026년 美중간선거…트럼프 정책 속도 낼 듯""FTA 별개로 韓 관세압력 가능…안 건드릴 것""정권 무관한 국익 우선·일관적 대외정책 중요"
"미국의 관세 정책은 무역수지 적자가 큰 캐나다, 멕시코, 중국 그리고 EU(유럽연합) 등에 먼저 이뤄지고 한국과 일본 순서인 것 같다. 적어도 100일 내, 4월 중에는 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는 24일 역대 최대 규모 특별 성과급 결정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노사 간 신뢰를 하루빨리 되찾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내놨다. 역대 최대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여전히 성과에 비해 부족하다는 일부 직원들의 목소리가 나오는 데 따른 것이다.
곽 사장은 이날 구성원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우리 회사의 PS 지급기준(영업이익
김두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권교체로 가는 길은 이재명의 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길이 있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역동적인 경선을 통한 아름다운 화합만이 승리하는 길"이라고 적었다.
그는 "위헌적인 계엄사태 이후 우리 당은 국민으로부터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며 "우리 당은 국민의 기대에 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