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24·강원도청)이 드디어 해냈다
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윤성빈은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동계 썰매 역사상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윤성빈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 황제’로 불리는 마르틴스 두쿠루스(라트비아)의 질주에 제동을 건 스켈레톤의 새
이상화 선수가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소식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도 술렁이고 있다.
트위터코리아는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7일부터 12일 현재까지 이상화 선수에 대한 국내 트윗양을 분석한 결과 11일 기점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화 선수의 트윗양은 개막일 이후 지난 9일까지 평균 27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