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가 올해 3분기 중으로 미국 국방부 보훈 병원으로 척추용 임플란트 제품을 수출할 전망이다.
아울러 미국 대형 의료기기 업체 N사와의 협상이 새로운 제품을 검토,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강국진 엘앤케이바이오메드 회장은 9일 여의도 KB증권 스몰캡 온라인 코퍼레이트 데이에 참가, 시장에서 돌고 있는 여러 루머에 대응하고 나섰고 “미국
글로벌 척추 임플란트 제조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올해 경영 투명성 확보와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에 몰두한다.
박근주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대표이사는 21일 서울 목동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올해가 회사의 전환점이자 주주가치 실현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올해 사업 성장을 가늠할 수 있는 변곡점에 있다. 엘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인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호주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29일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호주 의료기기 업체와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약 230만 호주달러(원화 19억 4000만원)규모의 1차 주문서(PO)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부터 초도 물량에 대한 공급을 진행에 나설 계획이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설립 초기부터
척추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최첨단 척추수술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38분 현재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250원(3.24%) 오른 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보합 출발한 주가는 장중 8470원까지 치솟는 등 상승세다.
거래량은 전거래일의 2배 이상인 20만2014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글로벌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척추변형질환 분야에서 세계3대 명의로 손꼽히는 캐나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스티븐 루이스(Stephen Lewis)와 최첨단 척추수술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 세계 핵심 정형외과 의
척추 임플란트 기업인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아이온자산운용으로부터 100억 원의 전환사채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를 재도약의 해로 삼기 위해 미국으로의 시장 확대와 호주, 캐나다, 인도 등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국가에 진출하기 위한 인증절차를 거치고 있어,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해외 영업망 확충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척추 임플란트 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이달부터 동남아시아 시장에 제품 납품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척추 임플란트 12종, 27개 제품의 판매 승인을 받아 스탠퍼드대학병원, 시카고메디컬센터, UC데이비스 등 미국 62개 병원에 공급하고 있는 척추 임플란트 전문 기업이다.
미국 판매
한국거래소는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뉴파워프라즈마 등 2곳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30일부터 시작된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척추 임플란트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한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지난해 매출액 320억 원, 당기순이익 61억 원을 달성했다. 강국진 대표가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에서 나아가 재활, 치료, 예방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간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강국진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사업영역 확대 및 해외 시장을 다변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경추분야에 MIS기법을 적용한 최초의 제품인 Cervical MIS Screw를 FDA로부터 인허가 승인받았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미국 FDA로부터 경추부위에 MIS방식으로 수술이 가능한 제품인 Cervical MIS Screw를 인허가 받았다고 22일 전했다. 이 제품은 경추 분야에 최초로 MIS방식(최소 침습 방식 수술)을 적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바이오 사업 진출에 나섰다.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19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바이오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손영숙 경희대 생명과학대학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당사는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바이오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올해부터 확실한 성장의 토대를 만들어 나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올해 상반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17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48억6300만원, 영업이익 33억4900만원, 순이익 26억67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전년 상반기보다 72.43%, 212%, 3592.3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미국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오는 29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IR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진행되는 합동IR은 한국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년 상반기 코넥스시장 상장기업 합동IR’로 코넥스 상장사 50개가 참가한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이 자리에서 기업설명회 및 소
코넥스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전년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올 해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0억3700만원, 영업이익 27억100만원, 당기순이익 25억6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54%, 544% 큰
코넥스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블루런벤처스 대상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우량투자자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규모는 50억원 규모로 발행예정신주는 32만7870주에 주당가격은 1만5250원이다.
엘앤케이 관계자는 “이번 블루런벤처스가 투자한 배경은 당사가 척추치료 관련 의료기기 분야에서 시장 선도성과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