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5년 평택시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평택시 여성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5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820만 원(총비용의 70%)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도
임기 동안 회원 11만 명 확대 목표…“대표성 강화”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해 여성기업 성장 동력 확보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여성 특화 기술 기반 산업으로 ‘펨테크’ 사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감담회를 개최하고 “펨테크는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며
5일 ‘여성기업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초대 위원장에 정기옥 LSC푸드 회장
대한상공회의소가 중견·중소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여성 최고경영자(CEO)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여성기업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여성 기업인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정책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대한상의는 5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여성기업
중기부, ‘2024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수익성 및 활동성은 감소…성장 필요 1순위 정책 ‘자금지원’
2023년 기준 여성기업의 안정성과 생산성이 전년보다 개선되고 수출도 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익성과 활동성은 감소했다. 여성기업은 성장에 필요한 1순위 정책으로 ‘자금지원’을 꼽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이러한 내용의 ‘2024 여성기업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10·11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정성호·이인선·조은희·신동욱·오세희 국회의원과 한무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제8대 여경협회장) 등 내외빈, 여경협 회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창숙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성장·저출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엔에스이엔엠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TYK그룹과 엔터사업 부문 협업을 통해 시너지 극대화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TYK그룹은 한인 여성 기업인 김태연 회장이 이끄는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기업으로 여러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1982년 버몬트주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설립했으며 1985년 실리콘밸리로
쌍방울그룹 관계사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엔에스이엔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쌍방울그룹은 황최한초 엔에스이엔엠 대표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및 무도회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일가를 비롯해 공화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무도회 만찬에는 당선인 취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여성기업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2025년 여성기업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여성창업 △여성기업 판로 △여성기업 인력 등 3개 분야 10개 사업으로 구성된 여성기업 전용 사업에 작년과 동일한 104억9000만 원을 지원한다.
여성창업은 전국 18개 여성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여성 (예비)창
글로벌 진출과 내수시장 다변화 대응신산업 진출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전망
2025년을 앞둔 중소·벤처업계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내수 경기 회복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경제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생존 전략과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31일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신년사에서 “경
“326만 여성기업의 성장ㆍ도약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신임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16일 여경협 전국총회에서 11대 협회장으로 추대돼 내년 1월 1일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박창숙 신임 회장은 “내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뱀이 상징하는 지혜와 풍요, 끈질긴 생명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한국여성벤처협회(여성벤처협회)는 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24 여성벤처주간 개막식 및 세계여성벤처포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은 주간행사는 우수 여성 벤처기업 발굴 및 시상, 여성 벤처기업의 지속경영 및 혁신성장을 모색하는 행사로, 국내‧외 여성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CEO 등 300
'호텔신라' 안정적 성장 이끈 이부진5년 만에 복귀한 '삼성물산' 이서현K-라면 돌풍 주역 '삼양식품' 김정수 그룹 첫 여성 CEO 'LG생건' 이정애
정유경 신세계 신임 회장을 필두로 유통가에 여풍이 점점 더 세지고 있다. 삼성물산에 5년 만에 복귀한 이서현 사장을 비롯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글로벌 K콘텐츠 붐의 산파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전세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9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여학생과 여성 CEO가 함께하는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워크숍은 그간 여학생들이 미래의 여성경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학교별로 진행되었던 여성CEO 특강, 여성기업 현장탐방, 창업아이디어 멘토링, 글로벌 비즈니스 탐방 등 체험
대한토목학회는 이달 17일 오후 6시 30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한토목학회 컨벤션과 동시에 '제23회 송산토목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송산토목문화대상은 토목계 원로 고(故)송산 김형주 선생께서 기금을 기탁해 조성된 상으로 토목기술의 발전과 언론, 문화의 창달에 공헌이 큰 인사에게 수여하는 토목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2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세계시민상을 수상하며 문화적 연대의 중요성과 미래 세대를 위한 글로벌 문화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저녁 시상식에서 “문화는 비록 전쟁을 끝낼 수 있는 힘은 아닐지라도, 인류에 대한 배려와 희망, 공감의 다리를 건설할 힘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생충 같은 영화는 한국은 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6일까지 여성가장의 생계형 창업을 지원하는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사업’의 신규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저소득 여성가장에 점포임대보증금을 지원해 여성가장의 가계 안정을 돕고, 자활 의지를 고취하는 사업으로, 1999년부터 2023년까지 총 776명을 지원했다.
여경협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프랑크푸르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및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여성기업의 독일 진출 기회를 도모하고 글로벌 기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박 6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2024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탐방'을 떠난다고 밝혔다.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은 여경협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공한 여성 CEO가 멘토가 되어 미래 여성경제인을 꿈꾸는 여고생·여대생을 대상으로 △여성 CEO 특강
하나금융그룹은 여성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200억 원 규모의 '하나 위시(WISH) 가치성장펀드'를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하나 WISH 가치성장펀드 조성으로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유망 여성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 확산과 여성 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 확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