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가 즉석음용제품(RTD, Ready To Drink) 가격 인상에 나섰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올데이프룻 오렌지·자두·키위(250㎖) 소비자가격을 기존보다 200원 오른 1800원으로 조정했다.
서울우유 측은 "이상기후와 병충해 등으로 수입과즙 가격이 급등해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역사회 발전의 일환으로 면목종합사회복지관에 올데이프룻 제품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다가오는 10월 징검다리 연휴에 맞춰 고객 감사를 전하는 한편 ESG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이다.
서울우유는 서울시 중랑구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이 운영하는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의 이번 지역 행사에 서울우유 대표 과즙 음료인 ‘올데이프룻’ 2000개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