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5월 저출생 극복 대책의 일환으로 내놓은 장기전세주택Ⅱ(SHift2) 선정기준을 업그레이드 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 제1호는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이번에 당첨되는 신혼부부 300가구는 12월 초부터 입주하게 된다.
서울시는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올림픽파크포레온 장기전세
서울 신대방삼거리역에 장기전세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2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을 신축하는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고 4일 밝혔다.
신대방동 355-30번지 일대(14만817㎡)에는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이 들어서게 된다.
935가구 중 617가구는 전용면적 59㎡형, 318가구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