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여성의 2015 달력 촬영 모습을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러시아 출신의 줄리아 즐라타는 거의 따라올 수 없는 엄청난 유연성으로 유명하다. 170cm의 훤칠한 키의 소유자임에도 다리를 뒤로 들어 양 어깨에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다. 즐라타는 이번 2015년 달력 촬영 현장에서도 금색의 바디슈트를 입고 기예적인 모
서지석 공개 구애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서지석은 25일 방송된 JTBC '미라클 코리아'에서 신체곡예사 즐라타의 공연을 본 뒤 그녀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체곡예사 즐라타는 표범 콘셉트의 쇼를 통해 섹시한 자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허리를 뒤로 접어 엉덩이와 허리가 맞닿게 하는 등 우아하면서도 유연한 동작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