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가 오는 13일까지 중랑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중랑창업지원센터가 들어설 곳은 신내3지구 지식산업2센터다. 2025년 건립될 중랑창업지원센터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입주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신규기업과 예비 창업자다. 4차 산업 신기술 분야 등의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 및 여성
성신여대가 4일 수정캠퍼스 행정관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여성 전문인력의 사회진출 활성화 및 여성경제인의 성공적인 기업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린 이 자리에는 △성신여대 양보경 총장과 이성근 대외협력 부총장, 장선희 창업지원단장, 신동원 창업중점교수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정윤숙 회장과 이의준 부회
롯데정밀화학이 감사위원회를 신설한다. 기업 투명성을 제고하고 향후 자산 총액 2조 원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결정이다.
3일 롯데정밀화학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달 25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회를 설립하고 감사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감사위원 명단에는 이창수 중앙대 산업창업대학원 겸임교수, 우태희 연세대 공학대학원 특임교수, 안경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국회 부지 10만 평을 4차 산업혁명 아시아 창업 중심 도시의 뿌리로 만드는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국회의사당을 과학의 전당으로 만들고, 세계적인 대학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창업대학원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서울이 경제적 활력을 잃었습니다. 최근 발표된 서울의 합계 출산율은 0.94명(2016년
가맹점에 연이은 ‘갑질’ 논란을 일으켰던 미스터피자(MP)그룹 오너 일가가 회사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7월 구속된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69)에 이어 아들인 정순민 부회장(44)까지 등기이사에서 물러난다.
12일 MP그룹에 따르면 회사 측은 내달 27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 부회장이 등기이사를 그만두는 내용의
정부가 청년·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발굴하고 직접 재정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이를 통해 최대 7만명이 취업할 수 있게 한다는 정부의 설명이다.
이번 일자리 창출 대책의 핵심은 ‘청년취업내일공제’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이 매달 12만5000원(25%)을 저축하면 정부와 기업이 각각 25만원(50%), 12만5000원(25%)를
창업진흥원은 창업준비상태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자가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지난 21일부터 창업넷에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자가진단키트는 창업단계ㆍ업종별 16종으로 세분화해 제공된다. 기업 실무경험이 있는 10개 창업대학원 교수들이 개발했으며, 총 400여명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테스트 인원 300명(75%)이 만족하고
중소기업청이 국민대·계명대·부산대·성균관대·연세대 등 5개 대학을 창업대학원으로 추가 지정했다.
중기청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대학의 창업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창업대학원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기존 5개 대학 외에 창업전문대학원 개설을 희망하는 5개교를 추가 지정, 총 10개의 창업대학원을 운영하게 됐다.
청년 창업 등 사회적 기업가들에게 최신 경영기법을 무료로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중앙대학교가 열매나눔재단과 컨소시엄으로 동작구청에서 합동 교육을 마련하고 3월 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예비 창업가에게는 선배 사회적 기업가를 만나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인력이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향후 5년간 창업대학원이 운영된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지원키로 했던 창업대학원 운영을 향후 5년간 추가지원키로 하고, 호서대·중앙대·한밭대·예원예술대·진주산업대 등 5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내년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예산이 올해 7810억원 보다 5198억원(66.6%) 증가한 1조3008억원으로 편성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2만여개 창업기업이 15만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기업청은 예비 창업자 양성을 통한 창업저변 확충과 창업 성공률 제고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9년도 예산안을 대폭적으로 확대
중소기업청은 19일 "중기청이 주최하고 한국창업보육협회(회장 최종열) 등 4개 창업지원기관이 공동주관하는 '2006 대한민국 창업대전'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창업대전은 업력 5년 이하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창업기업 및 전국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