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 무역구제 당국이 양국의 수출입 규제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우리 정부는 베트남 측에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신중하게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9일 베트남 다낭에서 베트남 무역구제청과 '제9차 한-베트남 무역구제 협력회의' 및 '제10차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
◇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통상조약 관련 민간 전문가들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비준을 통해 수출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통상조약 국내대책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참석자들은 “한·중 FTA 및 한·베트남 FTA 등 이미 체결된 FTA의 조기 발효를 통해 우리 기업에 새로운 성장 발판을
코트라는 14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대표 국영·민영기업 17개사를 초청해 ‘한국-베트남 데이 인 서울 2015’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내 한·베 FTA 발효를 앞두고 양국 기업 간의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베트남은 최근 수출 증가세를 보이면서 수출 유망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우리나라 6위의 수출시장이었던 베트남은 올
생산기지로 인신됐던 베트남이 공략할 시장으로 바뀌었다. 이는 최근 수도 하노이 지역을 발전시키려는 베트남 정부시책으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외 대기업의 투자가 확대 및 급증하면서다. 이에 롯데그룹, CJ, 이마트, 아모레퍼시픽, 네이처리퍼블릭, 락앤락 등 국내 주요 유통업계도 최근 베트남 소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코트라는 최
한국이 10일 베트남과 2년 4개월만에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타결한 가운데, 이번 FTA 체결로 베트남은 15년 이내에 관세를 92.2% 철폐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쌀 등 민감품목을 제외한 94.7%에 달하는 품목에 대해 10년 내에 관세를 철폐할 방침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에서 수입하고 있는 화물자동차, 펌프, 철근 등 65개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24 오후 베트남 껀터시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 부휘황 장관과 제4차 한-베 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위원회는 지난 9월 박근혜 대통령 베트남 방문의 후속조치로서 무역, 원전, 에너지・자원, 산업기술 등 4개 분과에서 양국 정상의 합의사항에 대해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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