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76·반대 3표…민간 최초 연임 중앙회장"어깨 무거워…소통 강화해 현재 어려움 극복할 것"부실 PF 정리·규제 완화·역할 확대·전산 투자 등 역점"M&A 규제 더 완화해야…예보료율 인하도 지속 추진"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제19대에 이어 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오 회장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저축은행중앙회 총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오 회장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저축은행중앙회 총회에서 79개 저축은행 회원사 대표(1사 1표) 중 찬성 76표, 반대 3표로 선출됐다.
애초 이번 회장 선거는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후보 등록 절차를 밟았다가 자진사퇴하면서 오 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與 잠룡, 공개 행보 대폭 줄인 모습당 내부, 尹 기각·각하론 분출與지지층 약 40% 지지후보 ‘의견 유보’
국민의힘 차기 대권주자들이 사면초가에 몰렸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장기화에 당 안팎에선 기각론이나 각하론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으면서다.
이들은 2월
31일 주총 선거 단독 출마36년 만에 연임 확실 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저축은행업계 건전성 확대와 함께 서민금융 공급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강화해야 하는 중차대한 과제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6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오 회장은 이달 31일 저축은행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되는 차기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다
17일 후보 등록 마감…26일 최종후보 등록 31일 선거2인 모두 민간 출신…오 회장 연임 시 36년 만의 기록
저축은행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치러진다.
저축은행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차기 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오화경 현 회장과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등록 후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0일 제21대 대통령후보자선거 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개혁신당은 이날 오후 5시 당 대선 예비후보 등록 신청을 마감한 결과 이 의원이 단독으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개혁신당은 당초 2명 이상의 예비후보가 등록할 경우를 가정해 컷오프 기준을 당원 투표 득표율 7%로 설정했으나 이 의원이 단독 입후보하면서 이 의원에 대한 찬성·반대
저축은행중앙회가 이달 말 제20대 중앙회장을 선출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7일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선출에 관한 공고’를 통해 31일 오전 11시 은행회관에서 중앙회 79개 회원이 모인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고 밝혔다.
회장에 입후보하려면 이날부터 17일까지 후보추천의뢰서·경영계획서·현직 사퇴 확약서 등을 포함한 구비 서류를 저축은
재선, 연임 위주 선거 지형 개선 숙제서울 지역 금고 192곳 중 143곳에서 단독 입후보
사상 첫 직선제 방식이 도입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전이 본격화한다.
2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18~19일 이사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전국 1101개 금고에서 총 154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등록 후보자들은
벤처캐피탈협회장 김학균ㆍ송은강 2파전 압축…25일 최종 선출벤처기업협회장, 재공모서 지원자 나와…28일 정기총회서 추대
벤처캐피탈협회(VC협회)와 벤처기업협회가 새 수장 선임 과정에서 엇갈린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경영 전망이 불확실한 가운데 부담감의 차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일 벤처 업계에 따르면 VC 협회는 7일 이사회를 열
탄핵 인용 시 5~6월 조기 대선 전망일정 감안 시 野 후보, 2월 본격 활동李, ‘실용주의’ 노선 선언…성장에 초점김동연·김부겸·김경수·김두관도 채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 따른 조기 대선 가능성이 가시화 되면서 야권 내 대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야권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실상 대권 행보를 시작했다.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1일 최초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을 이날부터 내달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사장 선거는 3월 5일 시행된다. 이에 앞서 중앙회는 16일 부정선거를 근절하고, 공명선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제2차 공명선거추진협의회'도 개최했다.
김인 회장은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깨끗하고 투명한
대한축구협회 선거운영위원회(선운위)가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잠정 연기됐던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를 23일에 치르기로 했다. 하지만 후보로 나선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신문선 명지대 초빙교수는 선거 운영 공정성이 여전히 확보되지 않았다며 선거 일정에 동의하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10일 축구협회 선운위는 “7일 법원이 선거 중단을 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4선 도전을 위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데 이어 대항마로 나선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도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내년 1월 치러질 축구협회장 선거는 3파전이 될 전망이다.
정몽규 후보는 25일 서울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후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가 이기흥 현 회장의 3선 도전을 비롯해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 김용주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오주영 전 대한세팍타크로회장,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등 6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역대 체육회장 선거 최다 후보 등록이다.
내년 1월 14일 치러지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4선 도전을 위한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몽규 후보는 25일 서울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
축구협회는 이날부터 27일까지 제55대 축구협회장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은 28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11일간이다. 선거는 내년
조국혁신당이 조국 전 대표의 궐위로 공석이 된 최고위원 자리에 서왕진 의원을 19일 선출했다.
앞서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으면서 의원직을 잃었다. 김선민 수석최고위원이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게 되면서 혁신당은 새로운 최고위원을 선출하게 됐다.
혁신당은 16~17일 이틀간 후보등록을
다음 달 20일 대한변협 제53대 회장 선거이달 23일 서울 서초동 남계빌딩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
금태섭 (사법연수원 24기)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다음 달 20일로 예정된 제53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금 변호사는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2년간 검사로 재직했다. 2016년에는 20대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이 권성동(5선·강원 강릉), 김태호(4선·경남 양산) 의원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권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 인사고, 김 의원은 어떤 계파에도 속하지 않는 의원이다. 친한(친한동훈)계는 끝내 후보를 내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10일 오후 5기 차기 원내대표 후보 출마 신청을 마감했다. 차기 원내대표는 12일 선출된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당 중진들이 권성동 원내대표를 차기 원내대표로 권고하자 “중진 회의에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적절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로부터 ‘중진들이 권 의원을 원내대표로 추대한다고 한다’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4선 이상 중진들은 이날 오전 9시 국회에서 별도의 회의를 열어 신임
11만 명의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표하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협회’)이 나흘 후 제14대 회장을 선출한다. 이종혁 현 협회장이 협회 최초로 연임에 도전하는 가운데, 인천시 회장과 서울시 북부 회장 출신인 김영범·김종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6일 협회에 따르면 이달 10일 제14대 회장 선거가 실시된다. 지난달 19일 세 명의 후보 최종 등록이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