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이,'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쇼킹한 수술전후' '몰라보게 달라졌네'

입력 2015-11-11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택시'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신이가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신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용감한 직설녀'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신이는 "성형 후 비호감 이미지 탓에 캐스팅이 무산되는 거 같다"며 "내가 좀 센 얼굴이라서 부드럽게 만들면 코믹한 역할 외에 다양한 배역이 들어오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었다"고 씁쓸하게 말했다.

지난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신이는 양악 수술 이후 슬럼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신이는 "2011년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 수술'이라는 일생일대의 선택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공개된 과거 모습에서 신이는 지금과 달리, 개성 넘치는 마스크에 코믹함이 몸에 밴 연기로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택시'에는 신이 외에도 박나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2,000
    • +2.37%
    • 이더리움
    • 3,232,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14%
    • 리플
    • 2,164
    • +3.05%
    • 솔라나
    • 136,200
    • +3.89%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55
    • -3.81%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1.14%
    • 체인링크
    • 13,720
    • +3.86%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